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썸바디2' 출신 발레리나 최예림(25)이 결혼한다.
'썸바디2' 최예림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웨딩드레스 피팅을 하러 가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최예림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최예림은 구체적인 결혼식 일시와 예비 남편의 신상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앞서 예비남편으로부터 프러포즈 받았다며 반지를 낀 손을 찍어 올리며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프러포즈. 감동이고 기쁜 마음에 꿈꾸는 것처럼 행복. 늘 아껴주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랑해줘서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최예림이다.
2012년 제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여자 주니어부문 1등, 제3회 남아프리카 국제발레콩쿠르 여자 주니어부문 금상, 2015년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파드되 부문 1위 등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최예림으로 지난해 '썸바디2'에 출연해 진솔하고 당당한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았다.
[사진 = 최예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