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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박보검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첫 게시물을 올렸다.
"저는 트위터만 합니다. 다른 SNS는 하지 않습니다"라며 그간 트위터, 유튜브로만 팬들과 소통해오던 박보검은 데뷔 12년차에 개인 인스타그램을 오픈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해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로, 올 상반기 사전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보검]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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