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병헌 동생' 소유 럭셔리 펜션 공개…입이 쩍
팝핀현준 성질 참던 박애리, 결국 정신과行
이윤미, 둘째 다운증후군설에 침묵 이유는
'이혜성♥' 전현무, 결혼식까지 언급? '솔직'
EXID LE, 은밀한 곳 위치한 타투 공개 '아찔'
핫팬츠 현아, 과감 자세 화보…눈 둘 곳 없네
'국제 망신' 김재중의 만우절 코로나19 농담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연인에겐 명품 선물?
.
'기황후' 지창욱, 언제 이렇게 성장했나…물오른 연기력 '호평'
13-11-20 07: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원나라 황제 타환을 연기하고 있는 지창욱이 물오른 연기력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창욱이 연기하고 있는 타환은 아버지 명종황제를 죽이고 자신의 목숨마저 노린 대승상 연철(전국환)의 눈치를 보는 유약한 황제지만,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그러면서도 철없고 허당스러운 모습도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

지창욱은 시시각각 변하는 타환의 여러 가지 상황과 감정을 한층 깊어진 내면연기와 다양한 표정연기로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또한 과하지 않도록 연기의 완급조절을 하며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타환이라는 캐릭터의 매력과 극의 몰입도까지 높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기황후'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 2006년 단편영화 '데이즈'로 데뷔해 2010년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로 이름을 알린 지창욱은 이후 드라마 '무사 백동수' '총각네 야채가게' '다섯 손가락' 뮤지컬 '쓰릴미' '그날들' '잭더리퍼'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다졌다.

이에 캐릭터를 해석하는 능력과 감정 표현이 풍부해진 지창욱은 '믿고 보는 배우'라 불리는 하지원, 주진모와 연기파 명품 배우 전국환, 이재용, 김영호, 정웅인, 김정현 사이에서 당당히 연기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기황후'가 발굴해 낸 최고의 보석은 지창욱이다" "지창욱 캐스팅은 신의 한 수다" "지창욱의 재발견이다" "연기가 정말 많이 늘었다" "지창욱도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는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총 50부작인 '기황후'에서 방송 초반부터 연기력 호평을 받은 지창욱이 남은 40여회에서도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얼마나 더 성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지창욱. 사진 = MBC '기황후'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객원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윤미, 둘째 다운증후군설에 침묵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이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이윤미가 둘째 딸의 다운증후군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 이윤미는 박은혜에게 "나는 댓글 중에, 차...
종합
연예
스포츠
양동근 "나는 운이 좋은 선수였다" 은퇴기자...
송혜교 "어릴 때 부터 변하지 않은 것? 사람 관계" [MD동영상]
장미인애 "한국서 배우로 활동 안하겠다" 은퇴 선언, 왜? [MD동영상]
이예진, 머슬퀸의 돋보이는 비키니 '터지는 상큼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앰버 허드, 조니 뎁 약점 캐내려 사설탐정까지 고용…"누구도 악담하지 않아"[해외이슈]
‘배트맨’ 마이클 키튼 “트럼프, 제발 나가라” 직격탄…“코로나 4천명 사망”[해외이슈]
'미니언즈2'·'씽2' 코로나19에 개봉 연기…'위키드'는 무기한 연기 결정 [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임신중 자가격리 전후 근황 “노 메이크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