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열애설' 터진 뷔·제니, 드디어 침묵 깼다
김윤지, 봉긋한 애플힙…노출 없이 시선강탈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한 줌 허리'…치어리더, 특대 S라인 옆태
진미령 "父 6·25전쟁 영웅, 맥아더 장군이 신뢰"
'이게 뭐야'…공민지, 파격 넘어선 위험 패션
정모, 코로나19 후유증 고백 "건강 회복했는데…"
'50세' 최은경, 쩍쩍 갈라진 복근…감탄만
'식신로드' 정준하·창민, 슈퍼모델 게스트에 "내가 본 몸매 중 최고"
13-12-13 20: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2013 슈퍼모델 최다빈과 박선임이 케이블채널 Y-STAR '식신로드' MC들의 첫인상을 신랄하게 평가했다.

최근 '식신로드'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최다빈과 박선임은 MC 정준하와 창민에게 "내가 봤던 몸매 중 최고"라는 찬사를 들으며 등장했다.

하지만 이들은 MC 박지윤을 피해 모델 옆에 자리를 앉겠다던 정준하에게 "직접 보니 생각보다 얼굴이 커요"라며 일명 '돌직구'를 던졌고, 이를 들은 정준하는 화면에 얼굴 크기가 작게 보이기 위해 급하게 뒤로 물러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창민 역시 "나는 방송보다 실물이 낫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창민씨는 TV랑 실물이랑 똑같아요"라는 모델들의 평가에 섭섭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춤을 선보인 모델들의 개인기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되기도 했다.

최다빈과 박선임이 출연하는 '식신로드'는 14일 낮 12시 방송.

[모델 박선임(왼쪽), 최다빈. 사진 = Y-STAR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골든부츠를 들고 화려하게 귀국한 손흥민의 공항 패션을 두고 해외팬들 사이에선 때 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물론 농담과 장난에 지나지 않는 논쟁이다. 오버핏 진을 두고 ‘아들(Son)이 아빠 바지를 입었다’고 지적...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동성연인♥’ 스튜어트, 배꼽까지 단추 풀고 5인치 부츠로 칸을 사로잡다[해외이슈]
DC 사장, “엠버 허드 ‘아쿠아맨2’서 하차시키려 했다, 조니 뎁 재판과 상관없어”[해외이슈]
11자 복근→파격 노출, 칸을 사로잡은 ‘동성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해외이슈]
“웨스트는 카다시안이 함께 살기에는 어려운 남자”, 트랜스젠더 아버지 증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