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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김유리, '태양은 가득히' 출연 유력
13-12-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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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김유리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 합류할 전망이다.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김유리는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연출 배경수)에서 장세로의 파트너 서재인 역을 검토 중이다.

'태양은 가득히'는 의도치 않은 사고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후 사기꾼으로 살아가게 된 남자 장세로가 자신이 죽였던 남자의 연인 한영원을 사랑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김유리가 맡은 서재인은 어린시절 미국에서 온갖 고난을 겪은 인물로 태국에서 우연히 만난 장세로와 함께 사기를 치며 파트너로 일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알아서는 안될 비밀까지 알게 된다. 그가 사랑하는 세로와 그를 사랑하는 강재 사이에서 힘들어 한다.

현재 '태양은 가득히'에는 윤계상, 한지혜, 조진웅이 각각 장세로, 한영원, 박강재 역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한편 김유리는 KBS 1TV TV소설 '강이되어 만나리'로 데뷔 후 MBC '로열 패밀리' SBS '청담동 앨리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 SBS '주군의 태양'에서 태이령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

'태양은 가득히'는 '총리와 나' 후속으로 오는 2014년 2월 방송된다.

[배우 김유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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