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복면가왕' 반전의 육성재 "비투비 막내가 이 정도라는 것을"
15-05-10 17: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땡벌' 가면을 쓴 이유를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지난 3일 방송에 이어 복면을 쓴 실력자들이 펼치는 4강전과 결승전, 그리고 3대 가왕 결정전으로 꾸며졌다.

'황금락카'와 대결할 1인을 선발하는 결승전은 남성듀오 캔 이종원을 꺾은 '땡벌'과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을 꺾은 '종달새'의 무대로 꾸며졌다. 무대에서 '땡벌'은 '감사'를, '종달새'는 '보여줄게'를 열창했다.

뜨거운 무대 후 공개된 투표 결과 승자는 '종달새'였다. 그리고 패배한 '땡벌'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정체를 깨닫고 놀라는 판정단에게 육성재는 "내가 비투비에서 실력이 제일 부족하다. 어렸을 때부터 형들을 따라가기 바빴다. 그래서 막내가 이 정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호날두 "한국은 장점 보유한 팀, 정말 이기고 싶었다"
한국을 상대로 선발 출전한 호날두가 한국전 패배가 교훈이 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국은 3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3차전에서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경기 시작 5분 ...
해외이슈
“64살 알렉 볼드윈 정관수술 안해” 38살 요가강사, 8번째 아이 낳을 수도[해외이슈]
“마돈나가 나보고 섹시하대” 47살 데이빗 하버, “춤까지 췄다” 회상[해외이슈]
‘제시 루더포드♥’ 빌리 아일리시, “금발은 1초도 섹시하지 않아”[해외이슈]
배드 버니, 빌보드 ‘올해의 톱 아티스트’ 선정, “스페인어 음악 최초”[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