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위너 진우 입소현장, 왜 이렇게까지? '난감'
'이병헌 동생' 소유 럭셔리 펜션 공개…입이 쩍
이윤미, 둘째 다운증후군설에 침묵 이유는
팝핀현준 성질 참던 박애리, 결국 정신과行
EXID LE, 은밀한 곳 위치한 타투 공개 '아찔'
핫팬츠 현아, 과감 자세 화보…눈 둘 곳 없네
'이혜성♥' 전현무, 결혼식까지 언급? '솔직'
'국제 망신' 김재중의 만우절 코로나19 농담
.
'화정' 차승원vs김재원, 운명의 날이 다가왔다 [MD리뷰]
15-07-14 23:0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왕좌에 앉은 자' 광해(차승원)와 '끌어내리려는 자' 능양군(김재원)이 맞붙는 운명의 날이 다가왔다.

14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28회에서는 광해(차승원)와 홍주원(서강준)을 지키기 위해 강인우(한주완)과의 결혼을 선택한 정명(이연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광해를 찾아간 정명은 "강주선(조성하)의 장자와 혼인하겠다. 이를 윤허해 달라"고 청했다. 광해는 정명이 자신과 홍주원을 지키기 위해 혼사를 택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를 위한 것이로구나. 날 지키기 위해 너까지 이용하라는 말이냐"며 절규했다.


그 날 밤, 자신의 모든 과거를 알고 있는 김개시(김여진)를 부른 광해는 그동안 왕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버려야 했던 수많은 목숨들을 떠올렸다. 이어 광해는 "그런데 정명, 그 아이만큼은 안 되겠다. 그 아이가 돌아온 순간 나는 내가 다시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 아이처럼 인간의 길을 가려고 한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광해의 결심을 느낀 김개시는 "대체 무슨 일을 하려 하냐"며 안타까워했다.

다가온 혼례 발표날, 정명과 강인우의 혼례를 막으려 하는 능양군(김재원)과 김자점(조민기)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김자점의 사주를 받은 조여정(김민서)은 정명을 엉뚱한 곳으로 유인해 독으로 그녀를 쓰러트렸다.

같은 시간 편전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태가 벌어졌다. 광해가 "정명과 강인우의 혼례를 불허한다"고 선언한 것이었다. 혼례 대신 광해는 역모죄로 강주선의 체포를 명했다. 정명을 희생해 자신의 보위를 지키는 대신, 강주선을 끊어내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이 선택의 결과 능양군의 야심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광해의 보위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또 하나 사라졌다.

소식을 들은 능양군은 대신들을 모아놓고 거사 참여를 재촉했다. 드디어 운명의 날이 다가왔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윤미, 둘째 다운증후군설에 침묵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이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이윤미가 둘째 딸의 다운증후군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 이윤미는 박은혜에게 "나는 댓글 중에, 차...
종합
연예
스포츠
위너 김진우, 육군훈련소로 가는 길 '짧은 머...
양동근 "나는 운이 좋은 선수였다" 은퇴기자회견서 눈물 [MD동영상]
송혜교 "어릴 때 부터 변하지 않은 것? 사람 관계" [MD동영상]
장미인애 "한국서 배우로 활동 안하겠다" 은퇴 선언, 왜?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사무엘 L. 잭슨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中…칩거하며 '킹덤2' 봤다" [해외이슈]
'슈퍼맨' 출연 배우 빈센트 마젤로, 사망…향년 68세 [해외이슈]
앰버 허드, 조니 뎁 약점 캐내려 사설탐정까지 고용…"누구도 악담하지 않아"[해외이슈]
‘배트맨’ 마이클 키튼 “트럼프, 제발 나가라” 직격탄…“코로나 4천명 사망”[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