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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포커스] 역대급 극찬받은 '치인트', 종영 앞두고 산으로 가나
16-02-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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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역대급 드라마”라고 평가받았던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의 종영이 가까워질수록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시청자들이 가장 분노하는 부분은 극이 진행될수록 원작이 훼손되고 있다는 점과, 남자 주인공 유정(박해진)의 분량 문제다. 이 가운데 웹툰 순끼 작가가 드라마 연출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며 일이 커졌다.

순끼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원작에 대한 스포일러를 우려해 웹툰과 다른 결말을 원했다고 전하며 “엔딩 내용은 물론이고 연출마저 흡사했고, 저는 이 부분에 항의하며 엔딩을 다르게 하라고 재요청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게다가 ‘철통보안’의 이유로 대본도 공유받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제작사 측과 순끼 작가는 이 같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러나 순끼 작가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윤정 PD도 입을 다물었다.

결말 문제 외에도, 극 전체와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 표현돼야 할 부분들이 생략되거나 편집됐다는 사실도 시청자들과 관계자들의 의아함을 사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한 드라마 관계자는 “원작이 완전히 무너졌다. 15회, 16회도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 담겼다”며 울분을 토했다. 마이데일리가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남아있는 ‘치인트’ 2회 분량에는 주인공들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는 모습들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15회와 16회에서는 유정의 이야기가 어떻게 표현될지가 관건이다. 최근 유정의 분량이 대폭 줄어들면서 시청자들의 분노를 산 바 있다. 유정과 백인호(서강준), 백인하(이성경), 유영수(손병호)와의 관계 및 속사정에 제대로 드러나지 않아 극 전체와 캐릭터들의 감정을 이해하기 힘든 상태가 됐기 때문.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26일 마이데일리에 “촬영을 모두 마친 분량을 왜 편집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유정의 이야기가 덜어내지면서 유정의 캐릭터가 잘 표현되지 못했다. 남아있는 15회와 16회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온갖 기대를 잔뜩 안고 시작됐던 ‘치인트’는 결국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는 실패했다. 시청자들은 남은 2회에 실낱 같은 희망을 안고 있다. 29일 밤 11시 15회 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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