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허안나 "내 가슴은 XX 모양" 거침없는 발언
'아빠 정글 가자!'…전소미, 父 매튜와 다정한 출국
"故 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신재은, 바지 내리고 노골적인 몸매 자랑
'거대해'…민한나, 지탱하기 힘든 E컵 볼륨
'알이 꽉 찼네'…문근영, 의외의 근육질 다리
엄정화, 배꼽 바로 위까지 파인 옷…'입이 쩍'
"남편이 건물주"…김지현, 럭셔리 신혼집 공개
.
[전라북도 임실군] 천연기념물 나무의 남한계선, 임실 사선대 숲
16-07-01 14:2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오원천을 끌어들인 사선대광장은 넓고 시원하며 아름답다. 배후 산의 천연기념물인 산개나리와 가침박달 나무 군락이 우리나라의 남한계선임을 일러준다.

전주 임실 간 국도변에 있는 사선대는 임실군에서 손꼽히는 명승지다. 사선대 밑으로는 진안에서 발원한 오원천(烏院川)이 흐르고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 싸여 있어 자연환경이 빼어나다. 주변에 울창한 소나무와 활엽수들이 꽉 들어차 운치를 더한다. 물이 맑고 경치가 아름다워 하늘에서 신선과 선녀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을 정도이다. 특히 사운정 주변에 천연기념물 군락 2개소가 있어 학술적 가치 또한 높다.

봄에는 벚꽃놀이, 여름에는 물놀이, 겨울에는 오원천이 얼어붙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사선대를 둘러싸고 있는 산자락에서 운서정(지방유형문화재 제153호)까지 이르는 길은 아름다운 수목과 그늘 밑 벤치 등 휴식시설이 잘 갖춰져 산책 코스로도 좋다.



광장에 서면 산 위 정자가 아련히 보인다. 공원과 청소년수련관 사잇길로 오르면 사운정이 나오는데 사운정 왼쪽은 사선대 공원이고 오른쪽은 1997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산개나리와 가침박달나무 군락이 연달아 있다. 가침박달나무는 다른 종들이 주로 중부 이북지방에 자라고 있는 것과 달리 자생하는 분포의 남한계선이 되기 때문에 지리학상 귀중한 학술적 가치가 있다. 또한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그 자체로 보존 가치가 높다. 산개나리 집단도 자생지의 남한계선이라고 하여 천연긴념물로 지정했으나 보통사람의 눈에는 일반 개나리와 큰 차이가 없다.

가까운 곳에 섬진강의 발원지인 방수리 강변 숲과 마을숲이 있으며 읍내의 백로 서식지와 옥정호 요산공원, 국사봉전망대, 세심휴양림등이 있다.
[내용 및 사진 출처 = 롯데관광 추천여행지 1040 대한민국 감동여행]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故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14일 사망한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가 추측됐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설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수홍은 "정말 갑작스럽고 의...
종합
연예
스포츠
소찬휘,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 '프렌드(Fri...
모모랜드, 초통령이 강감찬 축제에 떴다 '아임쏘핫' 무대 [MD동영상]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m' 무대 [MD동영상]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가오갤’ 제임스 건 “봉준호 ‘기생충’,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극찬[해외이슈]
‘대부’ 감독 “마블영화는 비열하다” VS 제임스 건 “갱스터·웨스턴도 그랬다”[해외이슈](종합)
‘대부’ ‘지옥의 묵시록’ 감독, “마블 영화는 비열하다” 직격탄[해외이슈]
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초호화 결혼, 아델·엠마 스톤 등 150명 하객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