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호영vsA씨 진실공방…"피소 맞다vs성추행"
강남 "요즘 힘을 많이 써서…" 19錦 발언
인순이 딸, 극강 스펙 "스탠포드 졸업 후…"
아이비, 가수 복귀에 씁쓸 "용기 없고…"
'이 골반 가능해?'…최소미, 완벽 보디핏
이상화 본가 공개…'그림같은 마당' 감탄
레이디스코드, 5년만에 꺼낸 기억 '눈물'
낸시, 초밀착 의상에 드러난 볼륨감 '헉'
.
中 언론 "방탄소년단, 中콘서트서 노래 적게 불러 팬들 무척 서운"
16-07-28 09:3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한국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최근 베이징에서 공연을 연 가운데 당초 예정보다 노래를 적게 팬들에게 선사해 서운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23일 중국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연 가운데 당초 26곡을 소화해야 했지만 15곡을 팬들에게 선사하는 데 그쳐 인터넷에서 서운했다는 평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베이징신보(北京晨報)가 28일 보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콘서트 개시 후 얼마 뒤 조명이 30분여 간 꺼져 현장이 어둡게 변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주최 측에서 기술적인 고장이 있었다고 사과하는 일이 있었다. 또한 멤버 랩몬스터가 갑작스런 호흡 곤란을 호
소해 무대에 오르지 못해 나머지 6명의 멤버가 콘서트를 소화한 것으로도 알려졌다고 베이징신보가 전했다.

콘서트에서는 조명이 꺼지는 사태가 모두 두 차례 발생했으며 실제 공연 시간이 당초 예정보다 짧은 1시간 30분 가량에 그치며 밤 9시 30분에 콘서트가 종료되어 현지 팬들이 무척 아쉬워했다는 후문도 덧붙여 전했다.

무엇보다 당초 26곡을 공연에서 부를 것으로 홍보됐으나 15곡을 선사하는 데 그친 점이 중국 팬들을 매우 서운하게 했다고 신보는 강조해 전했다. 방탄소년단 지난 2일 난징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는 정상적으로 26곡을 모두 불렀다고 베이징신보가 현지 팬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현지 언론에서 중국의 한 팬은 "대륙에서의 올해 마지막 콘서트라고 알려져 많은 팬들이 외지(外地)에서도 몰려들었다"고 전하면서 "그런데 당초 알려졌던 것과 달리 노래를 적게 불러주었고 뜻밖의 조명 사고가 현장에서 발생해 아쉬움이 컸다"고 말했으며 현장 입장료는 중국돈 380위안에서 1580위안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베이징신보는 이와 관련 콘서트 주최 측인 중국의 공연사에서 준비 부족으로 훌륭한 공연을 선보이지 못하게 한 것이 아닌가 의혹이 일고 있으며 중국의 공연사 측에서 현지 팬들에게 공식적으로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중국 현지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방탄소년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용욱 특파원 heiba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인순이 딸 자랑 "스탠포드 졸업 후…"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인순이가 미국에서 공부를 하던 외동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스페셜 게스트로 인순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딸은 지금 미국에 있냐"며 ...
종합
연예
스포츠
CIX 배진영 '마스크도 가릴 수 없는 잘생김...
'몽글스' 이대휘 "에비뉴 서포트 덕분에 잘 촬영, 사랑해" [MD동영상]
'범인은 바로 너2' 유재석 "관람 포인트? 이승기!" [MD동영상]
'범인은 바로 너2' 이승기 "유재석, 강호동보다 디테일해"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로다주, “‘어벤져스:엔드게임’서 ‘나는 아이언맨이다’ 말고 다른 대사 준비했다”[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할 수도 있다” 첫 언급[해외이슈]
케빈 파이기, 마틴 스콜세지 비판에 반격 “마블영화도 시네마다”[해외이슈](종합)
마블 페이즈5 어떤 영화 개봉하나, “‘캡틴 마블2’ 등 현재까지 4편 확정”[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