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노현정, 남편 정대선과 결혼식 등장…관심↑
"우울·불안 올 것" 홍선영, 정신건강 위험
조세호 감량이 女배우 때문? 실명 고백
도티 수입 위엄 "김숙·전현무 합쳐도 안 돼"
"숙소서 男과 이것까지" 민아, 지민 끝장폭로
신재은, 새빨간 수영복 입고서…명불허전
'묘하게 섹시'…유현주, 요염한 스트레칭
공효진, 김희원 이 정도 절친? "통화하며…"
.
로미오 측 "마일로, 불미스러운 일 사과…한동안 자숙" [전문]
18-02-20 20:4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로미오 멤버 마일로의 사생활 논란에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다.

20일 로미오 소속사 C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로 인하여 팬여러분들께 심려와 우려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마일로가 미성년자 일본 팬에게 호텔에 함께 있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해
당 팬이 SNS를 통해 공개하게 되면서 알려졌다.

로미오 측은 "마일로는 공인으로서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보인 이번 일에 관하여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다시 한 번 팬 여러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 드리며, 앞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하 로미오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CT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로 인하여 팬 여러분들께 심려와 우려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마일로는 공인으로서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보인 이번 일에 관하여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다시 한 번 팬 여러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 드리며, 앞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존재감無" 조세호, 女배우 막말에 상처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전소민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선 10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특집'으로 '환생 편'을 진행했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가수 지코, 선미, 조세호가 출연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테넷’ 새 포스터 전격 공개, “시간이 다 됐다” 8월 12일 개봉[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자 급증, 제니퍼 애니스톤 “제발 마스크 써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