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X정다은, 母도 응원했는데…충격
치어리더, 심각 하의실종 '아예 안 보여'
김건모 초이스 업소 여성, 장지연 닮은꼴?
정일우·정해인, 알고보니 친척…깜짝 고백
박나래, 진짜 열애 중?…애매모호한 반응
신세계 정용진, 백종원과의 약속 지켰다
이열음, 노출 가리느라 바쁜 손 '안절부절'
'영화 속 궁전'…김준수, 초호화 하우스
.
현대캐피탈-KB손해보험, KOVO컵 개막전 나란히 승리
18-09-09 20:3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현대캐피탈과 KB손해보험이 개막전에서 나란히 웃었다.

현대캐피탈은 9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 제천-KAL컵 남자프로배구대회 OK저축은행과의 개막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22, 25-21)으로 승리했다.

이적생들의 활약이 빛났다. 파다르가 공격 성공률 46.15%와 함께 팀 최다인 17점을 올렸고, 전광인이 12점(공격 성공률 50%)으로 힘을 보탰다.

1세트 팽팽한 승부 속 OK저축은행이 심경섭의 서브 에이스와 박원빈, 요스바니의 공격으로 18-15 3점 차 리드를 잡았다. 현대캐피탈은 그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차영석의 속공과 전광인의 연속 득점을 묶어 균형을 맞춘 뒤 22-21에서 김재휘의 블로킹으로 승기를 잡았다. 이어 잠시 주춤했던 문성민이 날아오르며 1세트를 마무리 지었다.

2세트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OK저축은행은 컨디션이 좋은 요스바니를 앞세워 다시 먼저 앞서갔다. 상대의 잦은 범실을 틈 타 박원빈과 송명근이 연속 블로킹을 기록했다. 이번에도 현대캐피탈의 발동이 뒤늦게 걸렸다. 16-19서 상대의 연이은 범실로 손쉽게 동점을 넘어 2점 차 리드를 만든 뒤 문성민과 전광인이 연속 공격으로 세트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3세트는 수월했다. 초반부터 전광인의 연속 서브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김재휘의 블로킹으로 6-1 리드를 잡았다. 이후 파다르가 공격에 본격적으로 가세하며 격차를 벌려나갔다. 줄곧 8점 차 리드를 지키다 범실과 차지환의 공격에 4점 차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23-18에서 파다르의 공격과 상대 서브 범실로 셧아웃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편 이에 앞서 KB손해보험 역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2(25-20, 19-25, 20-25, 25-23, 15-9)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이강원이 공격 성공률 53.84%와 함께 25점을 책임졌고 알렉스가 20점, 손현종이 14점으로 각각 지원 사격했다.

[전광인. 사진 = 현대캐피탈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건모 초이스 업소여성, 장지연 닮은꼴?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김건모(52)가 유흥업소에 근무하던 매니저 여성을 폭행했을 당시 사건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선 "김건모 범행 목격자 찾았다"라는 제목으로 실시간...
종합
연예
스포츠
'농부사관학교2' 윤보미 "에이핑크 연습실서...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곽도원의 연기, 예상할 수 없더라" [MD동영상]
이유비·손담비·손지현 '설레임 유발하는 비주얼' [MD동영상]
강기영·이상엽·이종혁 '베스트 스타상에서 빛난 수트핏'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기생충’ 美배우조합상 캐스팅상 후보, '인생은 아름다워' 이후 첫 외국영화 "오스카 청신호"[해외이슈](종합)
크리스 에반스, “봉준호 감독,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남자” 극찬[해외이슈]
‘겨울왕국2’ 대박…디즈니 글로벌 수익 100억불 돌파, “역대 최초”[해외이슈]
“골든글로브 감독상 후보 여성 없다”, 성차별 논란 점화[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