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멜로망스 전격 해체하나?…"오늘이 마지막 공연" 발표 '팬들 충격'
18-10-22 11: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인기 남성그룹 멜로망스(김민석 정동환)의 해체설이 불거졌다.

멜로망스 김민석이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무대는 최대한 재미있게 하려고 했다. 왜냐하면 오늘이 멜로망스로서는 마지막 공연이었다고 얘기를 하니까"라고 해체 또는 활동 중단을 암시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멜로망스 김민석은 그러면서 "언제나 제가 진짜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건 공연을 보시는 분들이 제 목소리나 멘트를 들으시고 행복하길 바랐다는 것이다. 그거 하나는 떳떳하다"고 심경을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앞서 이날 멜로망스가 참석한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8에서도 다른 멤버 정동환 역시 관객들에게 "오늘을 마지막으로 멜로망스는 당분간 공연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해체 또는 활동 중단 발표로 풀이되고 있다.

멜로망스는 보컬 김민석, 피아노 정동환으로 구성된 그룹. 2015년 정식 데뷔했다. 그러다 최근 노래 '선물', '동화' 등의 히트로 스타덤에 오르며 사랑 받았다. 이 때문에 이번 김민석의 발언에 팬들의 충격이 큰 상황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日 22세 거포 55홈런에 열광…KBO 차가운 현실, 아직
일본은 22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야쿠르트 스왈로즈)의 홈런에 열광한다. 13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이후 홈런 생산이 멈췄지만, 그래도 55홈런을 터트리며 일본프로야구를 쥐락펴락한다. 무라카미는 1964년 오사다하루의 55홈런과 동률을...
해외이슈
21살 라틴계 ‘백설공주’, 2년전 가슴에 혹 발견 “유방암 공포에 떨었다” 고백[해외이슈]
“이혼 안하고 두 손 꼭 잡았다” 76살 실베스터 스탤론, 22살 연하 부인과 재결합[해외이슈](종합)
‘총기사망사고’ 64살 알렉 볼드윈, 여덟아이 아빠 됐다 “막내딸 출산”[해외이슈]
“男프로듀서가 허벅지 만지고 가랑이 스쳐”, 40살 여배우 성추행 폭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