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엠카' 몬스타엑스 1위 "몬베베 정말 감사해" 감격
18-11-01 19: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엠카운트다운' 몬스타엑스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는 몬스타엑스와 보아의 1위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1위는 몬스타엑스로 결정됐다. 몬스타엑스는 자신들이 1위라는 사실에 크게 놀라며 기뻐했다.

몬스타엑스는 "몬베베로 시작해서 몬베베로 끝나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팬들을 언급했다.

이어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절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강인과 하이파이브도 했는데...관계자 공격+욕설→징계
호세 히메네즈(우루과이)의 출전 정지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루과이는 지난 3일(한국시간) 가나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우루과이는 전반에만 두 골 차 리드를 잡았다. ...
해외이슈
“생방송 도중 임신한 배 깜짝 공개” 29살 ‘놉’ 여배우, “이제 엄마가 되요”[해외이슈]
“12명 아이 아빠” 복면가왕 진행자, 루푸스→폐렴 입원 “슈퍼맨 아니야”[해외이슈]
“64살 알렉 볼드윈 정관수술 안해” 38살 요가강사, 8번째 아이 낳을 수도[해외이슈]
“마돈나가 나보고 섹시하대” 47살 데이빗 하버, “춤까지 췄다” 회상[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