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다이어트 대성공'…이장우, 되찾은 리즈 얼굴
'설마 또 노브라?'…설리, 슬립만 입고 찰칵
제이쓴, 알고 보니 금수저? 父 재산이 무려…
'훌렁할까 봐 조마조마'…오하영, 아찔한 초미니
'화끈하네'…메간 폭스, 볼륨 절반 이상 노출
'수줍어도 할 건 해'…DJ소다, 헐벗고 섹시 댄스
'속 보여도 괜찮아'…김도연, 치마 입고 쩍벌
장수원, 공개연애 후유증 컸나?…'애잔'
'뇌피셜' 코요태 완전체 출격! 데뷔 20주년 최대 지분은 누구?
18-12-13 10: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히스토리 웹예능 ‘뇌피셜’에서 코요태가 데뷔 20주년이 누구 덕인지 밝힌다.

오늘(13일) 오후 5시에 공개될 히스토리 웹예능 ‘뇌피셜’에서는 지난 시즌에 출연해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자타공인 김종민 저격수 신지가 ‘뇌피셜’에 재출격한다. 토론에 지원 사격할 빽가까지 깜짝 등장, 김종민과 SNS는 인생의 원수인지 친구인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친다. 특히, 코요태는 최고의 혼성그룹이 누구인지부터 코요태 지분 논란까지 20년 장수그룹다운 입담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

이번 주 ‘뇌피셜’에서는 코요태로 20년간 함께 활동한 만큼 서로에 대해 다 아는 김종민, 신지, 빽가의 돌직구
가 난무한다. 김종민은 신지의 SNS 중독설을 내세우며 SNS가 인생의 원수라 주장한다. 이에 신지는 자신은 SNS로 코요태를 홍보하고 있다며 청산유수의 말솜씨를 자랑, 빽가까지 지원사격에 나서며 김종민을 몰아 붙일 예정. 그러나 김종민은 물러서지 않고 무논리 대응으로 맞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뇌피셜’ MC다운 면목을 선보였다고.

또, 김종민과 신지는 “코요태는 누구 덕인가?”에 대한 파격 토론도 진행, 본격 집안 싸움을 벌인다. ‘예능’을 담당하는 김종민, ‘공연’을 담당하는 신지의 대립에 ‘타협과 중립의 아이콘’ 빽가까지 자신의 지분을 주장하며 팽팽한 토론을 보여줬다고. 코요태 완전체의 끝나지 않는 논쟁에 각 멤버의 매니저까지 팩트 체크에 나서는 유쾌한 촬영 현장과 그 지분의 주인공은 오늘 ‘뇌피셜’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종민, 신지, 빽가는 쿨의 이재훈, 김종국 등 90년대를 주름잡던 가수부터 2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도티까지 소환하며 토론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출연 중인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까지 김종민과 토론 대결을 펼쳤던 ‘뇌피셜’ 단골 손님 김종국의 반전 멘트를 확인 할 수 있다.

게스트들의 맹활약뿐만 아니라 김종민의 소름 돋는 반전지식을 선보일 히스토리 ‘뇌피셜’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뇌피셜’ 채널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사진제공=히스토리 '뇌피셜']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팽현숙,최양락에 "우리엄마 가슴 봤잖아"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남편인 개그맨 최양락의 뜻밖의 과거를 폭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에어컨 없이 지내는 매니저 김대규를 자신의 집으로 부른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종합
연예
스포츠
오하영 "뮤비 촬영장에 응원 온 초롱언니보...
오하영, 에이핑크에서 잠시 홀로서기 'Don't Make Me Laugh' [MD동영상]
'방한' 메간 폭스 "'장사리' 출연은 새로운 도전이자 모험" [MD동영상]
'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정가람·송강 "원작에 대한 부담감有"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탈퇴, “아이언 스파이더 슈트 더 이상 못본다”[해외이슈]
‘스파이더맨’이 MCU 떠난다고? 마블팬 “#보이콧 소니” 활활[해외이슈](종합)
키아누 리브스 주연 ‘매트릭스4’ 제작 확정·내년 촬영, “전설이 부활한다”[해외이슈]
‘스파이더맨’ MCU 떠난다, 디즈니-소니 협상 결렬 “마블팬 충격”[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