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발레복 수준'…치어리더, 이렇게만 입고 응원을?
"김건모 모른다"던 강용석 아내 문자…대반전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돋네'
'갑자기 낯가리네'…지드래곤, 카메라 피해 딴청
'안 떨어질래'…현아, ♥ 던 품속에 착붙
화사, 바지 활짝 열고 속옷 노출 '헉'
'자랑할만해'…에바, 복근에 볼륨까지 갖춘 몸매
신재은, 스르륵 흘러내린 가운…'아찔'
.
프로 2년차 최익제,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 킹 영예
19-01-20 16: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대전 이후광 기자] 최익제(KB손해보험)가 쟁쟁한 선배들을 넘고 서브 킹에 올랐다.

최익제는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서브 킹 컨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서브 컨테스트는 스파이크 서브의 스피드를 체크해볼 수 있는 올스타전 대표 이벤트로, 각 구단 별로 서브가 좋은 대표 선수 1명이 참가했다. 선수별로 3차례의 기회가 주어졌는데, 먼저 연습을 한
뒤 이어진 두 차례의 서브 중 상위 기록이 공식 기록으로 채택됐다.

남자부는 타이스(삼성화재), 최익제(KB손해보험), 조재성(OK저축은행), 정지석(대한항공), 서재덕(한국전력), 노재욱(우리카드), 파다르(현대캐피탈)가 참가했다. 당초 우리카드는 아가메즈가 나설 예정이었지만 컨디션 난조로 노재욱이 대신 출전했다.

첫 주자 타이스가 실격을 당한 가운데 최익제가 115km를 기록했다. 이후 조재성(113km), 정지석(113km), 서재덕(114km) 등 전통의 서브 강자들이 번번이 최익제에 도달하지 못했고, 세터 노재욱은 100km가 채 나오지 않았다.

이후 강력한 우승후보 파다르가 두 번째 시도에서 123km를 찍었지만 공이 아웃되며 최익제가 서브 킹으로 올라섰다.

한편 앞서 열린 여자부 서브 컨테스트에선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스피드건의 오작동으로 인해 124km를 찍으며 행운의 서브 퀸에 올랐다.

[최익제. 사진 = 대전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대전 =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1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전현무는 최현석에게 "'국민 장인어른'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딸이 워낙 미인이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그게 본인들한테...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나연 '공항패션에서 빛나는 무결점 ...
'퀸' 브라이언 메이 "한국의 K팝, 잘될 거란 강한 확신 든다" [MD동영상]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우민호 감독, '마약왕' 이후 차분해졌다" [MD동영상]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이성민 '미스터 주'가 흥행 걸림돌" 폭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디즈니, 인수합병 후 ‘폭스’ 이름 버려…“85년 역사 사라졌다”[해외이슈]
‘토르3’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연출[해외이슈]
“여자 007은 없다”, 제작자 "제임스 본드는 무조건 남자가 될 것"[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3’, 7월부터 애틀란타·뉴욕·LA·아이슬란드서 촬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