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산체스 선제골' 맨유, 아스날 꺾고 FA컵 16강행
19-01-26 07: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아스날에 완승을 거두며 FA컵 16강에 합류했다.

맨유는 26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FA컵 32강전에서 아스날에 3-1로 이겼다. 맨유의 산체스는 친정팀 아스날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맨유는 솔샤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8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아스날은 맨유를 상대로 라카제트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이보우비, 람지, 오바메양이 공격을 이끌었다. 샤카와 토레이라는 중원을 구성했고 콜라시나치, 코시엘니, 소크라티스, 나일스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체흐가 지켰다.

맨유는 루카쿠가 공격수로 나섰고 산체스와 린가드가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포그바, 마티치, 에레라는 허리진을 구축했고 쇼, 베일리, 린델로에프, 영은 수비를 책임졌다. 골키퍼는 로메로가 출전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맨유는 전반 31분 산체스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루카쿠의 패스를 이어받은 산체스는 골키퍼 체흐를 제친 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이후 맨유는 전반 33분 린가드의 득점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루카쿠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한복판에서 이어받은 린가드는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반격에 나선 아스날은 전반 43분 오바메양이 만회골을 기록했다. 오바메양은 라카제트가 골문앞으로 연결한 볼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맨유 골문을 갈랐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맨유는 후반 37분 마르샬의 득점으로 점수차를 다시 벌렸다. 마르샬은 포그바의 슈팅을 골키퍼 체흐가 걷어내자 페널티지역에서 재차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득점에 성공했고 맨유의 완승으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연예인으로서 딱히...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