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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결승골' 성남, 포항에 2-0 승...중위권 도약 발판
19-04-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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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성남 안경남 기자] 성남FC가 안방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제압하고 시즌 2승에 성공했다.

성남은 13일 오후 4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민혁과 김정현의 연속골로 포항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승 2무 3패(승점8점)를 기록한 성남은 중위권 도약읠 발판을 마련했다.

남기일 감독의 성남은 마티아스, 김소응, 김민혁, 조성준, 주현우, 김정현, 서보민, 안영규, 연제운, 임승겸, 김동준이 출전했다.

최순호 감독의 포항은 데이비드, 이광혁, 이진현, 김승대, 김용환, 정재용, 완델손, 전민광, 하창래, 이상기, 류원우가 나왔다.

성남이 균형을 깼다. 전반 23분 김소응이 포항 측면을 허문 뒤 연결한 패스를 페널티박스 외곽에 있던 김민혁이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워낙 빠른 슈팅 타이밍에 골키퍼가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일격을 당한 포항은 만회골을 넣기 위해 공격의 강도를 높였다. 하지만 성남의 탄탄한 수비벽에 번번이 가로막혔다.

후반 들어 포항이 먼저 변화를 시도했다. 데이비드를 빼고 이석현을 투입했다. 그리고 김승대, 완델손을 전진 배치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성남도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22분 마티아스를 불러들이고 공민현을 내보냈다. 포항이 후반 29분 김지민을 투입하자, 성남은 이창용이 들어갔다.

변화 과정에서 성남의 추가골이 나왔다. 교체로 들어간 김지민이 김민혁과 경합 과정에서 핸드볼 파울을 저질렀고,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성남은 키커로 나선 김정현이 성공했다.

승기를 잡은 성남은 후반 40분 문지환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들어갔고, 남은 시간 포항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2-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성남 =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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