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허안나 "내 가슴은 XX 모양" 거침없는 발언
'아빠 정글 가자!'…전소미, 父 매튜와 다정한 출국
"故 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신재은, 바지 내리고 노골적인 몸매 자랑
'거대해'…민한나, 지탱하기 힘든 E컵 볼륨
'알이 꽉 찼네'…문근영, 의외의 근육질 다리
엄정화, 배꼽 바로 위까지 파인 옷…'입이 쩍'
"남편이 건물주"…김지현, 럭셔리 신혼집 공개
.
5월 14일 로즈데이, 여자친구의 사랑을 듬뿍 받는 센스쟁이 남자친구가 되자
19-05-10 09:5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봄의 왈츠를 즐기다 보니, 어느덧 5월이 시작되었다. 연인들의 기념일이자 향기 가득한 로즈데이가 코 앞에 다가온 지금, 식상한 장미꽃은 접어두고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을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가벼워진 옷차림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액세서리로 활용도가 높은 독일 명품 브랜드 아이그너(AIGNER) 시계를 추천한다. 아이그너는 클래식 엘레강스와 스포티 엘레강스를 추구하며 메탈에서부터 가죽 제품까지 다양한 타임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우아하고 여성미가 느껴지는 디자인의 제품 ‘갈바(GALBA)’는 다양한 스타일에 모두 잘 어울려 데일리로 코디하기 좋고, 주얼 워치로서의 역할도 가능해 여자친구 선물로 제격이다. 더욱이 아이그너의 시그니처인 ‘A’ 모양 케이스는 브랜드의 첫 글자이자 말편자(말발굽) 모양을 상징하는데, ‘편자를 발견하면 행운이 온다.’라는 서양 속담에서 착안한 ‘행운’의 의미를 담고 있어 사랑하는 그녀에게 특별한 선물로 기억 될 것이다.

따뜻했던 햇살이 금새 뜨거운 햇빛으로 바뀌는 5월, 썸머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샌들 선물로 여자친구의 여름을 미리 준비해보자. 폭넓은 제품 구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엠무크에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샌들을 추천한다. 소프트한 미들솔과 청키한 굽을 사용하여 우수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엠무크 샌들은 트렌디한 스퀘어 형태에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려 캐주얼부터 드레시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단순한 신발을 넘어 하나의 액세서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기 때문에, 더욱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사진 제공 : 좌 인스타그램 유저 @healing_flower / 우 엠무크(m.mook)]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故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14일 사망한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가 추측됐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설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수홍은 "정말 갑작스럽고 의...
종합
연예
스포츠
소찬휘,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 '프렌드(Fri...
모모랜드, 초통령이 강감찬 축제에 떴다 '아임쏘핫' 무대 [MD동영상]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m' 무대 [MD동영상]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가오갤’ 제임스 건 “봉준호 ‘기생충’,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극찬[해외이슈]
‘대부’ 감독 “마블영화는 비열하다” VS 제임스 건 “갱스터·웨스턴도 그랬다”[해외이슈](종합)
‘대부’ ‘지옥의 묵시록’ 감독, “마블 영화는 비열하다” 직격탄[해외이슈]
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초호화 결혼, 아델·엠마 스톤 등 150명 하객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