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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3주년' 김혜수, 여전한 톱스타의 독보적인 시상식 패션 [송일섭의 사진공작소]
19-07-0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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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매혹, 김혜수

올해로 23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진행된 배우 김혜수의 특별전 제목이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김혜수는 올해로 데뷔 33년차가 되는 '중견' 배우 이다. 그동안 수많은 작품들에서 김혜수는 다양한 역할을 선보이며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매력적인 미모 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KBS 연기대상, MBC 연기대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김혜수는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더욱더 화려하게 빛난다. 몸매가 드러나는 화려한 드레스로 시상식을 사로잡는가 하면, 단아하고 세련된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매혹적이라는 단어가 완벽하게 어울리는 그녀의 시상식 레드카펫 패션을 모아보았다.



▲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레드카펫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마지막 레드카펫 무대에 참석한 김혜수는 볼륨몸매가 드러나는 화려한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환호성에 환한 미소와 하트포즈를 선보이며 팬 서비스도 확실하게 했다.



▲ 34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배우 유준상과 함께 사회자로 참석한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김혜수는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볼륨몸매가 완벽하게 드러나는 시스루 패션에 모두가 숨을 죽일수 밖에 없었다.


▲ 3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배우 이범수와 사회자로 참석한 이번 영화제에서 김혜수는 과감한 절개 드레스를 선보였다. 아찔하게 드러나는 볼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 노출 없어도 우아함 넘쳐요

2016 춘사영화상 시상식에서 김혜수는 노출 없는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였다. 몸매가 완벽하게 드러나는 밀착 화이트 드레스에 과감한 숏커트 헤어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동시에 뽐냈다.


▲ 시상식에는 역시 블랙

지난 1월 진행된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혜수는 완벽한 블랙 정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트임 절개 스커트에 레이스가 들어간 상의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제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숏커트 헤어로 한껏 세련미를 더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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