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남태현 "나도 악플 힘들어 목숨 끊으려…" 호소
'파격 끝판왕'…김희정, 스카프로만 가린 상체
51세 모델 이소라, 충격 근황 "치매"
당당했고 뜨거웠던 설리…별이 된 25년의 삶
이용진, 김태희·비 부부와 깜짝 인연 공개
'무관중 북한전' 치른 손흥민, 사이다 발언
김승현, 여자친구 공개 거부 이유가…
"20억↑"…대도서관, 입 쩍 벌어지는 수입
.
밀리언레드 '쉴드 쿠션', 자외선 차단·쿨링감 등으로 여름철 사용하기 좋아 '눈길'
19-07-02 16: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여름은 높은 기온과 습도, 그리고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무엇보다 휴가 등으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강한 자외선에 의한 피부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좋은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주의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을 찾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밀리언레드에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배제한 향료를 함유해 민감성 피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쉴드 쿠션'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쉴드 쿠션은 자연스러운 밀착력과 오랜 지속력을 특징으로 한 쿠션으로,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라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가볍게 펴 발린다는 장점이 있다. 사막장미잎추출물과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보습을 가능하게 했으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빙하수가 피부 온도를 낮춰 주기 때문에 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 적합한 쿠션이라는 평인데, SPF40, PA++의 기능을 갖춰 자외선 차단을 통해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밀리언레드 관계자는 "이중 잠금 스크류 용기가 내용물을 마르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처음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삼중 구조 루비셀 퍼프는 제형의 촉촉함을 그대로 흡수하므로 메이크업 시 밀착력을 높이고 쿨링감을 부여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리언레드는 삶을 이루는 수많은 색에 관해 이야기하는 브랜드로, '모든 사람의 퍼스널 컬러리스트'를 모토로 한다.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누구나 자신의 피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컬러 스펙트럼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리언레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밀리언레드]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공격이 계속되며, 연예계가 쑥대밭이 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이어 에프엑스 크리스탈까지 악플 테러에 시달린 가운데, 가수 남태현은 호소글까지 남겼다. ...
종합
연예
스포츠
권소현·비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
성훈·이시언,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무지개회원들 [MD동영상]
스트레이키즈 현진·아이엔·방찬 '시선을 사로잡는 미소년들' [MD동영상]
정찬성, 오르테가의 손하트에 '부끄러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엣지 오브 투모로우2’ 각본 완성, ‘미션 임파서블8’ 이후 촬영 가능[해외이슈]
엘르 패닝, “안젤리나 졸리의 양육과 보호본능 너무 아름다워” 극찬[해외이슈]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술·마약 취해 전 부인 살해 협박 “충격”[해외이슈]
미란다 커, 이제 세 아이 엄마…셋째 마일스 출산 "더없이 기쁘다"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