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밑이 훤하네'…전소미, 제대로 하의실종 패션
'폭발 직전'…이나경, 철웅이 장난에 현실 분노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밝힌 '쓰레기' 男배우는?
'순둥순둥'…예지, 머리만 풀면 달라지는 인상
'뼈만 남았네'…최소라, 안타까운 앙상 몸매
'민망할 정도'…치어리더, 초미니 입고 아찔 쩍벌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안일권, 못 말리는 허세
양현석 도박기록 입수, 17시간 동안 판돈만 무려…
'보좌관' 신민아의 복귀, 한없이 완벽했다 [김미리의 솔.까.말]
19-07-14 0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신민아가 ‘보좌관’으로 완벽한 안방극장 복귀식을 끝마쳤다.

지난 13일 시즌1이 종영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은 신민아가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 신민아는 이 작품에서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초선의원 강선영 역을 맡았다.

신민아에게 ‘러블리’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게 사실. 이 작품으로 신민아는 배우로서 자신의 이미지를 확장시키고, 탄탄한 연기력을 재증명해 보였다.

앞서 ‘보좌관’ 제작발표회에서 “여성 정치인이지만 특정 인물을 참고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힌 신민아. 실제 ‘보좌관’에서 신민아가 그려낸 강선영은 틀에 박힌, 사람들의 고정관념 속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담아내지 않았다는 데서 주목할 만했다. 성별을 초월, 고뇌하는 한 정치인으로 모습으로 오롯이 다가왔다.

이는 신민아가 의도했던 바이기도 했다. 신민아는 “남성, 여성과 별개로 선영의 매력이나 정치적 생각과 소신을 드러내 보이고 싶었다. 아무래도 초선의원이다 보니까 앞으로 나아가는 한계점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선영이의 방식으로 표현해 의미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자 하는데 중점을 뒀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강선영을 연기한 신민아는 섬세한 연기력과 유려한 감정 조절로 걸크러쉬 이상의 매력을 발산했다. 권력 앞에 당당하고 때로는 사이다 한 방으로 시청자의 막힌 속을 뻥 뚫어준 그는 연인 앞에서는 기댈 수 있는 사람이었다. 일과 사랑, 모두 주체적인 인물이었고 일을 함에 있어서는 카리스마 안에 따뜻함까지 겸비한, 많은 이들이 원하는 국회의원상이기도 했다.

어찌 보면 상상 속 유니콘과 다름없는 강선영. 신민아는 자신의 오랜 연기 내공으로 판타지에나 있을 법한 강선영이라는 인물을 현실 세계로 끌어왔다.

현실 세계의 신민아는 ‘여성들의 워너비’, 그가 그려낸 강선영 역시 ‘워너비’가 되기 부족함이 없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스튜디오앤뉴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밝힌 쓰레기 배우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자신의 제자들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의 '주먹이 운다' 특집에는 파이터 정찬성, 방송인 줄리엔강, 배우 최여진, 장진희, 개그맨 안일권,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했다. 이날 양...
종합
연예
스포츠
러블리즈, 소리바다의 럽둥이들 '오늘도 예뻐...
AB6IX, 그들의 드레스코드? 바다·하얀모래·산호초 [MD동영상]
김재환, 여심을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 '잘자요~' [MD동영상]
박지훈, 남자가 꽃받침을 해도 이렇게 예쁠 수 있습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로다주와 코믹 투샷 대방출…MCU 남고 싶다?[해외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10~20대 담배·대마초·마약 사실, 바람 피우진 않았다”[해외이슈]
“‘스파이더맨’을 MCU에 돌려달라” 청원운동 활활, 전세계 10만명 육박[해외이슈]
‘분노의 질주:홉스&쇼’ 드웨인 존슨 1년간 1081억 벌어, 가장 비싼 배우 등극[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