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밑이 훤하네'…전소미, 제대로 하의실종 패션
'폭발 직전'…이나경, 철웅이 장난에 현실 분노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밝힌 '쓰레기' 男배우는?
'순둥순둥'…예지, 머리만 풀면 달라지는 인상
'뼈만 남았네'…최소라, 안타까운 앙상 몸매
'민망할 정도'…치어리더, 초미니 입고 아찔 쩍벌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안일권, 못 말리는 허세
양현석 도박기록 입수, 17시간 동안 판돈만 무려…
이혜성X김도연X송지원X조은지 아나, 썸녀로 대활약 ('썸바이벌1+1')
19-08-14 18: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혜성, 김도연, 송지원, 조은지 아나운서가 '썸바이벌 1+1'에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이하 '썸바이벌 1+1')에서는 KBS를 대표하는 여자 아나운서들의 현실 '썸' 로맨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KBS 미녀 아나운서들이 '썸바이벌 1+1'에 썸녀로 참가, 리얼한 현실 '썸' 로맨스로 화제를 모을 전망인 것.

'썸바이벌 1+1'에 출연할 아나운서는 KBS 연예가 중계 안방마님으로 예능과 라디오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이혜성 아나운서, 신입 김도연 아나운서, 송지원 아나운서, KBS N 스포츠에서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조은지 아나운서까지 총 4명이다
.

썸남들 역시 역대급으로 꾸려졌다. 전국민을 귀요미 열풍으로 이끌었던 '귀요미송'의 작곡가, 훈남 치과의사, 배정남을 닮은 셰프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아나운서들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귀요미송 작곡가는 이혜성 아나운서에게 일편단심 순애보를 드러냈다. 초반부터 모든 썸남들의 이목을 받았던 이혜성 아나운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널 위한 노래를 만들어 줄게', '나는 당신과 운명' 이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려 이혜성 아나운서를 심쿵(?)하게 했으며, 심지어 MC 이수근도 이 둘이 잘 되길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 아나운서를 두고 안타깝게 엇갈리는 훈남 치과의사와 배정남을 닮은 셰프의 러브라인이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썸바이벌 1+1'의 보는 재미를 한 층 높여줄 전망이다. 하지만 모두가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 아나운서는 매번 취향 매칭에 실패해 썸남들과 대화는 커녕 홀로 남는 신세가 되어버려 뜻밖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그 동안 커플 예측에 자신 있던 희철, 소유의 예상이 모두 빗나가는 등 역대급으로 과열된 썸 열기 덕분에 MC들은 모두 혼란에 빠지게 되었는데, 과연 아나운서 4인방의 썸은 어떻게 흘러갈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C들 모두를 경악하게 한 예측불허 러브 스토리의 결말은 14일 밤 11시 10분 '썸바이벌 1+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썸바이벌 1+1'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밝힌 쓰레기 배우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자신의 제자들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의 '주먹이 운다' 특집에는 파이터 정찬성, 방송인 줄리엔강, 배우 최여진, 장진희, 개그맨 안일권,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했다. 이날 양...
종합
연예
스포츠
러블리즈, 소리바다의 럽둥이들 '오늘도 예뻐...
AB6IX, 그들의 드레스코드? 바다·하얀모래·산호초 [MD동영상]
김재환, 여심을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 '잘자요~' [MD동영상]
박지훈, 남자가 꽃받침을 해도 이렇게 예쁠 수 있습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로다주와 코믹 투샷 대방출…MCU 남고 싶다?[해외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10~20대 담배·대마초·마약 사실, 바람 피우진 않았다”[해외이슈]
“‘스파이더맨’을 MCU에 돌려달라” 청원운동 활활, 전세계 10만명 육박[해외이슈]
‘분노의 질주:홉스&쇼’ 드웨인 존슨 1년간 1081억 벌어, 가장 비싼 배우 등극[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