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훈훈함이 2배'…귀공자st 동명이인 김우석
헨리, 박나래에 허벅지 씨름 지고서 하는 말이…
유세윤 "붐 하면 고추"…리얼 '당황'
화장법만 살짝 바꾼 현아 '완전 딴사람 됐네'
다솜, 초슬림 콜라병 몸매…뒤태에 깜놀
'한복 입고 덩실덩실'…치어리더, 섹시 벗고 단아 장착
'휴가 중' 방탄, 소통과 기록 행진에 쉼표 없다
미나·지호·휘인…걸그룹들에게 울린 건강 주의 경보
'구해령' 차은우, 신세경-이지훈 다정한 현장 목격! 질투 폭발!
19-08-15 11: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이지훈의 다정한 선후배 모드가 포착됐다. 두 사람의 즐거운 한때를 목격한 차은우가 새침한 표정으로 질투를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어색한 삼자대면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5일 여사 구해령(신세경 분)과 선배 사관 민우원(이지훈 분)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이림(차은우 분)의 질투 폭발 현장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17-18회에서는 평안도 위무 행렬을 마치고 궁궐로 귀환한 해령이 사관 업무에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 해령과 이림은 '경신수야'를 겪으며 정자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것은 물론 두근거리는 '소나기 로맨스'를 통해 한층 가까워졌다. 이처럼 급 전개되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심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해령과 우원의 다정한 사이를 질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이림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우원을 향해 비타민 미소를 뽐내고 있는 해령의 모습이 포착됐다. 해령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우원에게 성큼 다가가는 등 당돌한 후배 사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원 역시 무뚝뚝하던 평소와 달리 해령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해령에 장난에 살짝 토라진 듯한 우원의 모습은 선후배 사이의 격식을 허물고 한층 더 가까워진 이들의 관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 둘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이림이 한걸음에 달려온 모습이 포착됐다. 내관 허삼보(성지루 분)와 나인들까지 대동한 채 질투심이 폭발한 이림은 우원을 경계하며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과연 이들이 어색한 삼자대면에서 어떤 대화를 주고받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우원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이림이 질투심을 고스란히 드러낼 예정"이라면서 "질투의 불씨가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15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19-20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세윤 "붐 하면 고추"…리얼 '당황'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달리는 노래방' 붐이 당황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 2TV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이하 달리는 노래방)에는 경기도 평택시를 찾은 붐, 유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설하윤이 등장했다. 설하...
종합
연예
스포츠
김시아 "롤모델은 한지민…좋은 연기·배려심 ...
'너무 다정해~' 박해수·서예지, 포토타임 내내 놓지 않은 두 손 [MD동영상]
볼빨간사춘기, 성숙하지 않은 애매한 나이 'Two Five' 첫무대 [MD동영상]
볼빨간사춘기,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음원강자 '워커홀릭'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스파이더맨’ MCU 탈퇴는 소니의 거대한 실수”[해외이슈]
제임스 건 ‘수어사이드 스쿼드’ 풀 캐스팅 발표, 몇몇 히어로 죽음 암시[해외이슈]
‘기생충’ 봉준호 “할리우드 각본 거절, 타란티노처럼 내가 쓰고 감독한다”[해외이슈]
50세 제니퍼 로페즈,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아이 낳고 싶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