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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 딸 될게요"…'스텔라 출신' 소영, 눈물의 솔로 데뷔 [종합]
19-08-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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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유명한 가수가 안 되더라도 엄마, 아빠에게 부끄럽지 않은 딸 될게요."

걸그룹 스텔라 출신 소영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숨'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고 현장을 찾은 부모님을 향해 이 같이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소영은 2017년 스텔라 후속 멤버로 합류한 뒤 1년 여 만에 팀 해체와 함께 무대를 떠났으나,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가수로 새로운 데뷔를 맞게 됐다.


소영은 데뷔 소감으로 "솔로 여가수 대열에 제 이름이 오르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준비 과정에서 선미 선배님, 현아 선배님, 청하 씨를 보며 공부를 많이 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무대를 통해 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숨(Breath)'은 이성에게 다가가 아슬아슬하게 도발하는 적극적인 여성의 매력을 그려낸 트로피칼 라틴 기반의 댄스곡이다.


소영은 타이틀곡 선정 배경에 대해 "저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퍼포먼스가 가능할 것 같았다. 가사도 이성을 유혹하는 멋진 여성이 보이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노래와 멋진 퍼포먼스를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퍼포먼스 솔로 여가수 하면 소영이란 이름이 나올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소영은 이루고 싶은 것 중 하나로 '예능 출연'을 꼽았다. 그는 "제가 어린이들을 좋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에 이모나 누나 역할로 꼭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휴식기 동안 실내 낚시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그는 "'도시어부'에도 출연해서 저의 낚시 실력과 많은 매력들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소영은 스텔라를 언급하며 "해체 소식을 갑작스럽게 들었다. 당시에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연습생 생활을 5년 정도 했기 때문에 여행을 자주 가지 못했다. 여행도 가고 낚시터 아르바이트도 하고 춤, 노래 연습도 꾸준히 했다"는 것.


'스텔라 출신' '섹시 이미지' 등 부담감은 없는지 묻자 "스텔라 활동을 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멤버들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활동했고, 그래서 스텔라 활동을 한 것에 대한 이미지 부담감은 없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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