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심은진 "베복 시절 폭력행사? 나보다도…" 폭로
'이어폰 좀 넣고요'…강다니엘, 다급하게 포즈 완성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호소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분노 여론 일파만파
'이렇게 글래머였나?'…박지민, 터질 듯한 가슴
'파격 끝판왕'…김희정, 스카프로만 가린 상체
51세 모델 이소라, 충격 근황 "치매"
이용진, 김태희·비 부부와 깜짝 인연 공개
.
이필모♥서수연, '연맛' 인연→결혼 6개월만에 득남→쏟아지는 축하 [종합]
19-08-20 16:5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이필모가 득남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를 향한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14일 득남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필모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재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그는 글을 통해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다.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아비 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 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린다. 정말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도 이필모, 서수연 부부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축하드린다", "예쁘게 키우시길 바란다", "지금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시길", "예쁜 아기 출산 축하드린다" 등의 댓글을 남겨 두 사람을 응원하고 있다.


앞서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은 지난해 9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가상 연애 프로그램으로 만나 진짜 부부가 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필모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무대에서 서수연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꿈이 하나 있었다. 언젠가 내가 어떤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맞이한다면 프러포즈는 꼭 극장에서 해야지라고 생각했다. 어릴 때부터 꿈이었다. 오늘이 그 날인 것 같다"며 서수연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6개월 만에 득남 사실을 알리며 부모가 됐다.

[사진 = 이필모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공격이 계속되며, 연예계가 쑥대밭이 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이어 에프엑스 크리스탈까지 악플 테러에 시달린 가운데, 가수 남태현은 호소글까지 남겼다. ...
종합
연예
스포츠
권소현·비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
성훈·이시언,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무지개회원들 [MD동영상]
스트레이키즈 현진·아이엔·방찬 '시선을 사로잡는 미소년들' [MD동영상]
정찬성, 오르테가의 손하트에 '부끄러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엣지 오브 투모로우2’ 각본 완성, ‘미션 임파서블8’ 이후 촬영 가능[해외이슈]
엘르 패닝, “안젤리나 졸리의 양육과 보호본능 너무 아름다워” 극찬[해외이슈]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술·마약 취해 전 부인 살해 협박 “충격”[해외이슈]
미란다 커, 이제 세 아이 엄마…셋째 마일스 출산 "더없이 기쁘다"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