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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논란' BJ 감스트, 자숙 후 방송 재개…수척+야윈 얼굴 '깜짝' [MD이슈]
19-08-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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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여성 BJ를 성희롱해 논란의 주인공이 됐던 BJ 감스트(29·김인직)가 방송에 복귀했다.

감스트는 23일 자신의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 방송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오늘 밤 오후 10시에 뵙겠다"라고 공지하며 방송을 예고했다. 지난 6월 19일 성희롱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지 약 2개월 만이다.

오랜만에 방송으로 팬들을 찾은 감스트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여드리겠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렵고 무서웠다"라며 "모든 걸 다 잃은 것 같아서 내려놓고 싶었던 게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쁜 생각도 들었지만 저의 행동으로 발생한 일이지 않나. 힘들어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팬 분들을 위해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당초 얼굴을 내보이지 않았던 감스트는 팬들의 요청에 모습을 드러냈고 "내일 맨유와 크리스탈 팰리스 경기 중계방송을 할 것"이라며 자신의 콘텐츠인 축구 중계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전한 뒤 "성숙한 BJ가 되겠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특히 감스트는 과거 통통했던 시절과 달리 부쩍 야윈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볼살은 온데간데없었다. 감스트의 변화에 일부 시청자들은 "몰라보겠다",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 같다", "힘내길 바란다", "반성 제대로 했길", "복귀가 너무 이른 것이 아니냐", "벌써 다시 돌아왔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스트는 지난 6월 BJ 외질혜, NS남순과 개인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또 다른 여성 BJ를 언급하며 성희롱해 파문이 일었다. 아프리카TV는 '3일 이용 정지'라는 '솜방망이 처분'을 내려 네티즌의 분노를 더했다. 강한 질책이 쏟아지자 감스트는 "미성숙한 발언으로 두 분께 큰 상처를 드렸다"라고 사과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출연 중이던 TV 프로그램에서도 자취를 감췄다. MBC '스포츠 매거진', '호구의 연애' 등으로 TV로까지 진출했던 감스트는 K리그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었으나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당시 K리그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홍보대사 박탈이 아닌 잠정 중단"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감스트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으로부터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았고, 소득 누락 등의 이유로 6000만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사진 = 감스트 아프리카TV 방송화면,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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