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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감량' 유재환, 104kg→아이돌 센터 비주얼 되기까지 '뜨거운 관심ing' [종합]
19-08-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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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다이어트 이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재환은 지난 4월 건강상의 이유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잘못된 식습관을 보여줬고, 이후 "이대로 비만한 몸과 질병을 방치하면 죽을 것 같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특히 유재환은 현재 통풍, 무릎 통증,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높은 간수치, 공황장애, 우울증, 고지혈증, 허리디스크, 코골이, 두통, 탈모 등 비만으로 생긴 복합적인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유재환은 "밤새 작곡을 하고, 방송 스케줄에 맞춰야 하는 가수 겸 작곡가의 직업 특성상 규칙적으로 잠을 자고 먹을 수 없었다. 더욱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야식을 자주 먹었고, 1년에 10kg씩 점점 살이 찌더니 104kg까지 체중이 불어 질병이 더 심각해져 갔다"라며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인한 고충도 이야기했다.


늘어난 체중과 질병들은 점점 일상 생활과 방송 활동까지 힘들게 만들었다. 몸이 무거워지니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곤란했다. 가끔 공황 장애가 일어나면, 가슴이 불안하고 호흡 곤란 증세가 있었기 때문에 공황 장애가 온 듯한 착각이 들어 힘든 적도 있었다고 한다.

더불어 아들이 살이 찌면 유전적 당뇨가 오지 않을까 늘 걱정하는 엄마를 위해서라도 제대로 다이어트해 비만과 건강 문제까지 해결하고 싶다는 의지도 내보였다.

유재환은 두달만에 자신의 SNS에 "104kg→88kg"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게재해 단숨에 화제가 됐다. 그는 "진짜 오랜만에 80kg대에 진입했다. 몸이 가볍다"라며 "건강해져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행복하다"라고 다이어트 성공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줬던 통통하고 동글동글한 외모가 아닌 날렵하고 댄디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재환은 "엄마, 미안하고 고마워. 분명 예쁜 아들 낳아줬을 텐데 내가 너무 막 써먹었다. 사랑해! 엄마도 어서 빨리 건강 찾아달라. 여러분, 다이어트가 효도가 될 수도 있더라"라며 "지금 이 속도라면 8-9월쯤엔 70kg이 되어있을 거다. 응원 너무 감사하다. 기대에 부응하겠다. 정말 모든 분들, 진심으로 온 맘 다 해 감사하다. 아침부터 수많은 응원에 너무 감동받았다. 오늘 아침은 따뜻한 사람만 넘쳐나는 세상이다"라고 지속적인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유재환의 말은 사실이었다. 그는 총 32kg을 감량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26일 쥬비스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유재환은 다이어트 전 외모와 최근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극과극 매력을 발산했다.


32kg을 감량한 유재환은 블랙 슈트를 입고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했다. 완벽한 슈트핏은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유재환은 "많은 분들이 저의 다이어트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다. 그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더욱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곡 작업을 통해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사하는 멋진 발라드 가수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유재환 SNS, 쥬비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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