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러블리즈 류수정 맞아?…초아찔 섹시美
약쿠르트, 폭로 후 여친에 연락해…경악
안영미, 세미누드 화보 비화 "남친에게…"
셔츠 단추 풀어헤치고…루나 화끈 셀카
몸 푸는 유현주, 극강 보디라인 자랑 '헉'
화사, 누워서 찰칵…'작정한 치명 매력'
"남자라면…" 임영웅, 허리 자신감 폭발
"이병헌?"…임창정 근황, 역대급 비주얼
.
모자 벗고 두 손 모은 양현석, 피의자 첫 소환…사과 한마디 없었다 [MD현장](종합)
19-08-29 11: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양 전 대표는 29일 오전 9시 52분쯤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노타이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성 접대 의혹으로 경찰에 비공개 출석하며 얼굴을 완전히 가린 채 언론 노출을 피했던 양 전 대표는 이날만큼은 평소 즐겨 쓰던 모자를 벗고, 두 손까지 모으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양 전 대표는 포토라인에 멈춰선 뒤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환치기 혐의가 사실이냐' '외국인 성접대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의 모든 질문을 피한 채 경찰 조사에서 상세히 밝히겠다고만 답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앞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인 승리와 달리, 양 전 대표는 사과 한마디 없었다.

양 전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카지노에서 한 번에 최대 수천 만원씩, 수 차례 원정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현지에서 달러를 빌린 뒤 국내에서 원화로 갚는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한 혐의도 받는다.

양 전 대표는 외국인 재력가에게 성 접대를 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도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 7일 첩보를 입수하고 의혹을 내사하던 경찰은 일주일 뒤 양 전 대표를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다.

이어 경찰은 17일 YG엔터테인먼트 본사를 5시간에 걸쳐 압수수색하고 도박 자금의 출처를 쫓아왔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YG 미국 법인 자료도 들여다보며 회삿돈을 횡령했을 가능성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도박과 성매매알선 등 양 전 대표와 관련된 혐의 전반에 대한 내용을 물어볼 방침이다.

양 전 대표와 함께 해외 카지노를 출입한 승리(본명 이승현·29)는 전날 경찰에 출석해 12시간여 조사를 받고 밤늦게 귀가했다.

승리는 경찰 조사에서 도박한 사실을 대체적으로 인정했지만, 환치기 하지 않았다며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마이데일리 사진DB, 영상 =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안영미 세미누드 화보 비화 "남친에게…"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의 세미누드 화보 촬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최근 상반신을 탈의하는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된 안영미의 소식이 전해졌다. 안영미와 이번 ...
종합
연예
스포츠
'침입자' 김무열 "다이어트위해 10분 만에 ...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성대한 웨딩마치 추억 소환"…미란다 커, 연하 재벌 남편과 결혼 3주년 자축 [해외이슈]
원더우먼 VS 캡틴마블,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해외이슈]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결혼 6주년, “우리 사랑 끝까지 영원히 간다” 달달[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