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프로포폴 연예인 파문…추측 난무에 '우려↑'
'이휘재 아냐?'…서언, 폭풍성장 근황 '헉'
"송지효, 과거 개리 받아줬다면…" 일침
조한선 "아내·자녀들 공개 안 한 이유는…"
'치마를 스윽'…치어리더, 셀프 아찔 손짓
'맥스큐' 허고니, 가죽수영복 몸매 '역대급'
엄용수, 세 번째 결혼 발표? '깜짝 발언'
베리굿 조현, 허벅지 다 드러내고 야릇 포즈
.
‘헤드윅’ 마이클 리·이규형, 화려한 색감의 진한 메이크업으로 파격 변신
19-09-03 11: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대한민국 최고의 스테디셀러 뮤지컬 '헤드윅'이 마이클 리와 이규형의 2019년 시즌 프로필 사진과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사 ㈜쇼노트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려한 컬러가 강조된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으로 가발을 벗은 ‘헤드윅’의 모습을 표현하며, 이번 시즌 무대 위에서 두 배우가 창조할 ‘헤드윅’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2017년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헤드윅’으로 무대에 서는 마이클 리는 더욱 농염해진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이규형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헤드윅’을 맡아 파격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뮤지컬 ‘헤드윅’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의 트렌스젠더 가수 ‘헤드윅’의 이야기를 다른 작품이다. 강렬하고도 스타일리시한 록 음악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독특하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는 다수의 마니아 관객층을 양산하며, 2005년 초연 이래 누적 공연 횟수 2,298회, 누적 관객 수 55만 명 등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웠다.

배우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디자인되는 뮤지컬 ‘헤드윅’은 매 시즌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헤드윅’과 ‘이츠학’을 캐스팅해 관객들을 만나왔다. 이번 2019년 시즌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만석, 마이클 리, 정문성, 제이민, 유리아와 ‘뉴 헤드윅’ 이규형, 전동석, 윤소호, ‘뉴 이츠학’ 홍서영이 역대 가장 강렬한 무대를 선사한다.

한국어 자막과 함께 원어로 진행되는 마이클 리의 스페셜 리미티드 첫 공연은 9월 29일(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뉴 헤드윅’ 이규형의 첫 공연은 10월 9일(수)로 예정됐다.

2019 뮤지컬 ‘헤드윅’은 11월 3일(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공연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마이클 리와 이규형의 첫 공연을 예매할 수 있는 4차 티켓은 9월 3일(화) 오후 2시에 오픈한다.

[사진 제공 = 쇼노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지효, 과거 개리 받아줬다면…" 일침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김종국이 배우 송지효와 래퍼 개리의 과거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는 러브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는 양세찬과 전소민에게 조언을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역공으로 돌아왔...
종합
연예
스포츠
위키미키 리나·페이버릿 아라·엘리스 가린 '...
에이프릴 진솔 "학교 생활 아쉬워…더 좋은 모습 선보일 것" 졸업소감 [MD동영상]
드림노트, 수민 고등학교 졸업식 위해 뭉쳤다 [MD동영상]
아이즈원 김민주, 마스크도 가릴 수 없는 꽃미모 '졸업식 왔어요'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77세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5’, 두달 뒤 촬영 시작” 공식발표[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