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내려갈까 겁나'…천우희, 어깨에 아슬하게 걸친 옷
유승준 "입대를 번복한 진짜 이유? 아버지가…"
"부동산만…" 함소원, 재산 내역 다 밝혔다
달샤벳 세리 "내게 마약권한 아이돌…" 헉
'엉덩이 들이밀며…' 치어리더, 아찔한 안무
최소미, 선명하게 드러난 가슴골 '후끈'
'겉옷 젖히니 아찔해'…선미, 새하얀 속살 불쑥
이상순, 이효리 과거 연애사 언급…'의미심장'
'서울 복귀' 주세종 "동료들이 공격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겠다"
19-09-11 15:1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구리 김종국 기자]FC서울에 복귀한 주세종이 올시즌 활약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주세종은 11일 오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서울 복귀 소감을 전했다. 주세종과 이명주는 전역 후 서울에 합류한 가운데 오는 15일 열리는 인천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활약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주세종은 "서울로 돌아와 훈련하고 준비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인천전이 부담되지만 설레임도 있고 인천전 경기전까지 잘 준비해 좋은 모습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서울에 복귀한 후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는 "선수들이 많이 변화했다. 지금은 후배들이 더 많아졌다. 군대에 가있는 동안 지난시즌 경기와 올시즌 경기를 봤는데 올시즌 팀이 하나가 되어 살아있는 모습을 본 것 같다. 경기를 보면서 (이)명주와 이야기한 것이 팀에 들어가 경기하면 재미있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앞으로가 기대된다"는 뜻을 나타냈다.

주세종은 "서울이라는 팀이 항상 우승만 보고 상위권을 보고 가는 팀이기 때문에 전북이나 울산과의 경쟁에서 뒤쳐지는 것이 가슴아팠다. 우리가 정해놓은 목표를 가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 같다. 바깥에서 봤을 때 선수들이 지쳐있는 모습을 볼 때가 있었다. 그 선수들 몫까지 많이 뛰고 그 선수들이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다른 역할에 치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이야기를 했다"는 의욕도 드러냈다.

이명주와의 호흡에 대해선 "아산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를 본 적이 많았는데 압박을 받고 맨투맨 수비도 있었지만 명주와 스위치 플레이를 하면서 명주가 편안하게 해줘 패스를 보내는데 어려움이 적었다. 공격적인 상황에서 볼을 잡았을 때 명주로 인해 편안하게 축구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 FC서울 제공] 구리 =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함소원, 재산내역 다밝혔다 "부동산만…"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재무 상담을 받으러 간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진화가 몰래 구입한 소파를 보고 깜짝 놀란 함소...
종합
연예
스포츠
'장사리' 김명민 "실존 인물 연기, 배우로...
'미쓰리' 엄현경 "혜리, 생각보다 더 털털하고 사내같아" 웃음 [MD동영상]
김상경 "'청일전자 미쓰리', 혜리 인생작 될 것" [MD동영상]
권상우·이종혁 "'말죽거리 잔혹사' 옥상신 재현, 재밌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키니진 입어야한다” 운동 열중, “당신은 피트니스 히어로”[해외이슈]
‘노쇼 논란’ 호날두 “엄마의 소원, 여자친구 조지나와 확실하게 결혼” 전격 선언[해외이슈]
다니엘 크레이그, ‘007 노 타임 투 다이’서 레아 세이두와 뜨거운 키스[해외이슈]
봉준호 ‘기생충’ 토론토영화제서 관객상 수상 쾌거, “아카데미 수상 청신호”[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