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프로포폴 연예인 파문…추측 난무에 '우려↑'
'이휘재 아냐?'…서언, 폭풍성장 근황 '헉'
"송지효, 과거 개리 받아줬다면…" 일침
조한선 "아내·자녀들 공개 안 한 이유는…"
'치마를 스윽'…치어리더, 셀프 아찔 손짓
'맥스큐' 허고니, 가죽수영복 몸매 '역대급'
엄용수, 세 번째 결혼 발표? '깜짝 발언'
베리굿 조현, 허벅지 다 드러내고 야릇 포즈
.
블랙핑크 '붐바야' MV 7억뷰 돌파! K팝 그룹 최초 7억뷰 이상 MV 2편 보유
19-09-12 09: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블랙핑크 데뷔곡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7억뷰를 돌파했다.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지난 11일 오후 6시 54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7억뷰를 넘어섰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데뷔 초 모습이 담긴 축전을 공개하며, 2016년 8월 8일 데뷔 당일 발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은 '붐바야' 뮤직비디오 7억뷰를 기념했다.

블랙핑크는 7억뷰의 '붐바야' 뮤직비디오와 앞서 9억뷰를 돌파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를 통해 K팝 그룹 최초로 7억뷰 이상 뮤직비디오 2편을 보유한 그룹이 됐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K팝
그룹 처음으로 9억뷰에 이어 10억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붐바야'는 '휘파람'과 함께 블랙핑크의 데뷔를 알린 곡이다. 강렬한 드럼 비트와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이고, '오빠'를 외치는 후렴구가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블랙핑크 데뷔 당시 화제가 된 데 이어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블랙핑크는 '붐바야'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데뷔 후 발표한 총 8편의 뮤직비디오와 더불어 안무 영상, 음악 방송 등 억대뷰 영상만 총 16편을 가지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미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뚜두뚜두'를 통해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의 골드 인증을 받은 주인공이 됐다.

지난 8월 8일 데뷔 3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팬들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스테이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블랙핑크 '2019 PRIVATE STAGE [Chapter 1]'는 오는 9월 21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에서는 블랙핑크와 팬클럽 블링크가 소통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이 준비된다. 이를 통해 블랙핑크와 관객 전원이 더 긴밀한 소통과 교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YG]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지효, 과거 개리 받아줬다면…" 일침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김종국이 배우 송지효와 래퍼 개리의 과거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는 러브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는 양세찬과 전소민에게 조언을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역공으로 돌아왔...
종합
연예
스포츠
위키미키 리나·페이버릿 아라·엘리스 가린 '...
에이프릴 진솔 "학교 생활 아쉬워…더 좋은 모습 선보일 것" 졸업소감 [MD동영상]
드림노트, 수민 고등학교 졸업식 위해 뭉쳤다 [MD동영상]
아이즈원 김민주, 마스크도 가릴 수 없는 꽃미모 '졸업식 왔어요'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77세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5’, 두달 뒤 촬영 시작” 공식발표[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