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너무 말랐잖아'…로제, 몹시 사이 안 좋은 허벅지
'저세상 잘생김'…진, 꼬질한 와중 빛나는 얼굴
이연복 "직원들과 단체사진 안 찍어"…이유 '소름'
오민석, 충격적인 기생충 라이프 "말 그대로…"
'허당' 강은비, 어설퍼도 한참 어설픈 시구폼
'보일 듯 말 듯 아찔'…오채원, 망사 란제리 자태
"이제 해야 해"…김종국, 결혼 향한 조급한 마음
日 극우 인사, 소녀상 향한 망언…김구라 분노폭발
.
KT 이강철 감독, "2G 연속 홈런 때린 장성우에게 축하 전한다"
19-09-15 17: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KT가 5강 희망을 이어갔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는 1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타자들과 불펜투수의 호투 속 8-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2연승, 시즌 성적 66승 2무 68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상대팀이 추격하는 상황에서 모든 타자들이
골고루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집중력을 발휘했다"라며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린 장성우에게 축하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KT는 상대가 추격을 해올 때마다 적시타와 홈런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특히 장성우는 전날 동점 홈런에 이어 이날 승기를 잡는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어 이 감독은 "투수 파트에선는 김민수를 비롯해 주권, 김재윤, 이대은 등 불펜투수의 등판이 잦아 많이 힘들텐데 팀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감독으로서 진심으로서 감사하다"라고 투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추석 연휴 마지막날 원정까지 와서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KT는 16일 홈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7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KT는 손동현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KT 이강철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인천〓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연복 "직원들과 사진안찍어"…이유 소름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이연복 셰프가 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연복이 직원들과 휴대전화 메신저로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의의 마지막...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청하 '코로나19 예방은 마스크가 ...
블랙핑크 로제 '금발 여신의 싱그러운 미소' [MD동영상]
모델 아이린, 눈에 띄는 올블랙 공항패션 '파리로 출발' [MD동영상]
트와이스 '트둥이들 못말리는 인기에 공항이 들썩'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베놈2’ 톰 하디X우디 해럴슨 촬영현장 전격 공개, “최강 빌런과 맞대결”[해외이슈]
클린트 이스트우드, “트윗 날리는 트럼프 대신에 블룸버그 뽑는게 최선”[해외이슈]
봉준호가 사랑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56세에 이스라엘서 첫 아들 낳아”[해외이슈]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