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나는 얼죽아'…설현, 영하 10도에도 덤덤
'여전히 신혼'…소유진♥백종원, 달달 스킨십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 코스 됐다"
'재킷 확 젖히고…' 블랙핑크 제니, 야릇한 노출
'이상하게 야릇하네'…신재은, 몰디브서 아찔컷
'E컵 볼륨' 김우현, 거대 가슴 대놓고 자랑
워너원도 조작 데뷔…뉴이스트 김종현 피해자일까?
"할리우드네"…정준♥김유지, 끊임없는 뽀뽀
.
‘올스타 출신’ 바스케스, 미성년자와 불법 성관계 혐의 긴급 체포
19-09-18 09: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마무리투수 펠리페 바스케스(28)가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미성년자와 불법 성관계를 가진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ESPN 등 현지언론들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바스케스가 미성년자 불법 성관계, 음란물 배포 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됐다”라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바스케스는 2년 전 미국 플로리다주 리 카운티에 거주하는 만 13세 여자아이와 성관계를 맺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바스케스는 지난 7월 여자아이에게 음
란물이 첨부된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시즌 종료 후 만나자는 의사도 전했다. 바스케스는 이를 발견한 여자아이 부모의 신고로 체포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물의를 일으킨 바스케스를 행정 휴가 처리하는 등 발 빠르게 조치했다. 소속팀인 피츠버그 역시 바스케스를 제한선수 명단에 올리는 한편, “오늘 바스케스가 체포됐다는 소식을 알게 됐고,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모든 조사에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좌완투수 바스케스는 올 시즌 56경기서 5승 1패 28세이브 평균 자책점 1.65로 활약했다. 2017시즌 피츠버그 이적 후 줄곧 마무리투수로 안정적인 구위를 보여줬으며, 지난 시즌에는 내셔널리그 올스타로 선발된 바 있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가 최근 트레이드 마감기간 전 영입을 고려했던 대상이기도 하다.

하지만 경기 외적인 면에서는 구설수가 잦았다. 바스케스는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기 전인 지난 10일에도 팀 동료 카일 크릭과 클럽하우스에서 주먹을 주고받아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피츠버그는 바스케스에게 벌금 1만 달러(약 1,200만원) 징계를 내렸다.

[펠리페 바스케스.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코스 됐다"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김밥 가게 창업에 성공한 개그맨 김원효가 단골 연예인들에게 공을 돌렸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영철,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
종합
연예
스포츠
송다은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영상]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엠마 스톤, 'SNL' 작가 데이브 맥커리와 약혼…진주링 공개 [해외이슈]
톰 홀랜드 “술 취해 디즈니 CEO와 통화, ‘스파이더맨’은 내가 구했다”[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