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러블리즈 류수정 맞아?…초아찔 섹시美
약쿠르트, 폭로 후 여친에 연락해…경악
안영미, 세미누드 화보 비화 "남친에게…"
셔츠 단추 풀어헤치고…루나 화끈 셀카
몸 푸는 유현주, 극강 보디라인 자랑 '헉'
화사, 누워서 찰칵…'작정한 치명 매력'
"남자라면…" 임영웅, 허리 자신감 폭발
"이병헌?"…임창정 근황, 역대급 비주얼
.
오왼 오바도즈, 방탄소년단·아미 공개 저격 이유? "플레이어로서 방관할 수 없어"
19-09-18 19:4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래퍼 오왼 오바도즈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및 팬덤 아미를 공개 저격한 이유를 설명했다.

오왼 오바도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분들이 오역하고 마녀사냥으로 국힙 래퍼들에게 상처 준 행동이 잘못으로 밝혀졌을 때 아무런 사과도 없이 은둔한 만큼 저도 한 명의 플레이어로서 이런 현상을 방관할 수 없다고 느꼈고 커뮤니티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가 정확한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가 아닌 극단적인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을 공유해서 불쾌감을 선사해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메시지들 보내주시는 걸 보아하니 역시 여러분들은 본인의 과오에는 너그럽고 진실에는 관심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제 잘못을 들추고 싶으면 들춰라. 저는 어차피 숨길 마음 없고 반성하고 전
진하고 있다. 이번 제 의도를 파악 못 하셨더라도 괜찮다. 여러분의 추한 본모습만 투영될 뿐"이라고 말했다.

오왼 오바도즈는 "국제적인 가수의 팬덤이라는 사람들이 편파적일 수 있고 듣지 않고 막무가내로 험담을 한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사랑과 평화를 추구한다는 가수의 팬덤이 불러일으킨 억측과 모욕 그리고 은둔을 언제까지 그러려니 하고 수용해야 하냐"라며 "올바른 소비자 올바른 팬덤이 형성되는 그날까지 저도 올바른 한 명의 플레이어기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오왼 오바도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란, 비프리, 빈지노, 박재범, 창모, 해쉬스완, 이로한 등등 더 있나 모르겠는데 좌표 찍고 테러 당한 사람들만 이 정도다. 그 팬덤들 하는 짓 보면 제발 힙합이랑 연 끊었으면"이라고 운을 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내가 이거 왜 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랩하는 두 멤버, 아이돌하기 전에 가난하게 살면서 힙합 입문했고 결국 돈 때문에 아이돌로 전향한 거, 자기들 입으로 맞다고 했지 않나. 더 쉬운 길을 택한 거라고. 최근에 핫한 머쉬베놈도 7-8년 동안 알바 하면서 이제 겨우 씬에서 인정 받는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제 와서 '국힙'에서까지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심이 좋게 보이진 않는다. 아이돌을 때려 치고 아예 노선을 갈아타든가. 애매하게 걸치고 있으면서 누릴 건 다 누려야겠는 심보가 마치 부자들이 가난마저 훔치고 싶어 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 싶다. 음악이 좋았으면 닥치고 있었을 텐데 랩은 진짜 아니다. 솔직히 저번에 수록곡 중에 빈첸이랑 김하온이랑 이센스 카피한 거 보고 너무 놀랐다.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 싶어서다"라고 덧붙였다.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안영미 세미누드 화보 비화 "남친에게…"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의 세미누드 화보 촬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최근 상반신을 탈의하는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된 안영미의 소식이 전해졌다. 안영미와 이번 ...
종합
연예
스포츠
'꼰대인턴' 박해진 "인도 CF신 위해 따로 ...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성대한 웨딩마치 추억 소환"…미란다 커, 연하 재벌 남편과 결혼 3주년 자축 [해외이슈]
원더우먼 VS 캡틴마블,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해외이슈]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결혼 6주년, “우리 사랑 끝까지 영원히 간다” 달달[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