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가죽바지 입은 치어리더, 제대로 초밀착 '헉'
'앞은 보이나?'…노엘, 얼굴 다 가리고 법원 등장
"조절 잘 해"…정찬성, 아내와 19금 티키타카
"이혼 위기"…이지혜, 부부싸움에 폭력까지
'근육 꽉 들어찼네'…유현주, 육덕진 허벅지
"약도 없어"…김혜영, 사구체신우염 투병 고백
'솔직'…나태주X신인선, '미트' 아쉬운점 술술
'분위기 요상'…김명준X이주빈, 설렘 폭발 눈맞춤
.
'버디 11개' 김지현, 올포유-레노마 첫날 단독 선두
19-09-19 21: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김지현(한화큐셀)이 폭풍 버디쇼를 펼쳤다.

김지현은 19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를 잡아내며 11언더파 61타를 쳤다.

김지현은 단독 2위 임희정(한화큐셀)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대회를 시작했다.
또한 최고의 샷 감으로 대회 코스레코드를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16년 배선우의 62타다. 다만, KLPGA투어 18홀 최소타 기록인 2017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이정은6의 60타에는 1타가 모자랐다.

김지현은 경기 후 “오늘 골프 인생 16년 만에 베스트 스코어를 이뤘다. 이전에 2017년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2라운드 10언더파가 베스트 "코어였다”라며 “1라운드 전반에 연속 버디를 하고 나니 기록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후반에 ‘무조건 넣겠다’는 마음으로 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소영(롯데)은 4언더파 공동 10위, 루키 조아연(볼빅)은 3언더파 공동 14위에 올랐다. 시즌 5승을 노리는 최혜진(롯데)은 1오버파 난조 속 공동 43위에 그쳤다.

[김지현. 사진 = KLPGA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조절잘해"…정찬성,아내와 19禁티키타카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과 박선영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선 결혼 7년차 정찬성♥박선영 부부의 필터 없는 현실 결혼 생활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
종합
연예
스포츠
나인뮤지스 출신 조소진 "걸그룹과 유튜버...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와 열애설 “로맨틱 인터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