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발레복 수준'…치어리더, 이렇게만 입고 응원을?
"김건모 모른다"던 강용석 아내 문자…대반전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돋네'
'갑자기 낯가리네'…지드래곤, 카메라 피해 딴청
'안 떨어질래'…현아, ♥ 던 품속에 착붙
화사, 바지 활짝 열고 속옷 노출 '헉'
'자랑할만해'…에바, 복근에 볼륨까지 갖춘 몸매
신재은, 스르륵 흘러내린 가운…'아찔'
.
‘성매매 알선 혐의’ 양현석,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경찰 "도박·마약개입 의혹 밝힐 것"
19-09-20 14: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외국인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진다고 20일 MBC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양 전 대표에 대해 "성매매 알선으로 인정할 수 있는 진술이나 객관적 증거를 발견할 수 없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사건 관계자 10여 명의 금융거래 내역과 성매매 의혹 관련 여성들을 조사했지만, 성매매 알선 등으로 볼 증거나 진술이 확보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이 5년 전 해외에서 일부 발생했고, 당사자들이 혐의 사실을 부인하는 상황에서 사실 관계 확인에 한계가 있었다"며 "양 전 대표와 관련된 해외 원정 도박과 연예인 마약 사건 개입 의혹 등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겠다"고 했다.

경찰은 지난 6월 26일 양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고, 지난 달 30일엔 성매매 알선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23시간 가량 경찰 조사를 받았다.

한편 양현석과 승리가 원정도박 및 환치기 혐의와 관련 두 번째 소환 조사를 받는다.

빅뱅 전 멤버 승리는 23일,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은 26일 2차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1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전현무는 최현석에게 "'국민 장인어른'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딸이 워낙 미인이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그게 본인들한테...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나연 '공항패션에서 빛나는 무결점 ...
'퀸' 브라이언 메이 "한국의 K팝, 잘될 거란 강한 확신 든다" [MD동영상]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우민호 감독, '마약왕' 이후 차분해졌다" [MD동영상]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이성민 '미스터 주'가 흥행 걸림돌" 폭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디즈니, 인수합병 후 ‘폭스’ 이름 버려…“85년 역사 사라졌다”[해외이슈]
‘토르3’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연출[해외이슈]
“여자 007은 없다”, 제작자 "제임스 본드는 무조건 남자가 될 것"[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3’, 7월부터 애틀란타·뉴욕·LA·아이슬란드서 촬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