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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과 거북목으로 인한 목통증, 방치하면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19-09-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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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경추는 머리를 지탱하여 충격을 완화하므로 C자 형태의 커브 모양을 가지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현대인들 중에 점점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모니터를 장시간 바르지 못한 자세로 사용하고 목을 숙이면서 책을 과도하게 보는 등 사무 업무를 하면서 이 곡선이 점점 일자 형태의 수직으로 변형된다.

C자 커브의 목뼈가 수직으로 바뀌면 충격 완화 기능이 약화되고 외부 충격이 그대로 신체에 가해져 목, 어깨 등에 통증을 만들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일자목이라고 하며 유사하게 목을 앞으로 빼는 자세가 고착화되어 목뼈에 변형이 생긴
경우 거북목 증후군으로 볼 수 있다.

노원 참튼튼병원 척추외과 안송호 원장은 "거북목이나 일자목 발생 원인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목을 숙이는 자세가 장시간 계속되어 발병하는 등 자세와도 관련이 있지만 수면 시 과도하게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라며 "자세를 교정하지 않고 일자목, 거북목을 방치하면 목디스크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거북목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어깨와 뒷목에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뒷골이 당기고 편두통을 느끼는 경우, 어깨와 등이 구부정하고 어깨 근육이 뭉치는 편인 경우, 한쪽 팔이 자주 저리며 뒷목이 뻐근해지는 경우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증상들이 심각한 목디스크로 발전되지 않기 위해서는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 목뼈 형태의 변형이 심하지 않다면 물리치료, 약물치료, 온열치료, 도수치료로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프롤로주사 등의 비수술치료로 손상 치료, 통증 경감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일자목 증후군과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게 조정한 뒤 앉을 때는 허리와 어깨를 반듯하게 펴고 1시간마다 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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