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보도 나와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
"객관적 증거無" 양현석, 성접대 의혹은 무혐의→원정도박·환치기 혐의 재소환 [종합]
19-09-20 18: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 관련 수사가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2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양 전 대표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

경찰은 2014년 당시 금융거래내역과 통신내역, 접대자리에 동석한 여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했으나, 이를 인정할 만한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전했다.

어 국내서 이뤄진 만남에서는 성관계가 있었다는 객관적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고, 해외의 경우 진술을 일부 확보했으나 여행 전 받은 돈의 성격을 성매매 대가로 보기는 어려웠다고 판단했다. 또한 성관계가 있었다 하더라도 양현석이 이를 적극 권유, 유도하거나 대가를 지불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

앞서 양현석은 2014년 7월 한국을 방문한 조 로우 등 동남아 재력가들을 상대로 성접대를 하고 같은 해 10월에는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이와 별개로 양현석을 향한 수사는 계속된다. 그는 상습도박·위국환거래법 위반혐의로 입건된 상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를 드나들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하고 미등록외국환거래(일명 환치기)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양현석은 오는 26일 추가 소환돼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