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너무 말랐잖아'…로제, 몹시 사이 안 좋은 허벅지
'저세상 잘생김'…진, 꼬질한 와중 빛나는 얼굴
이연복 "직원들과 단체사진 안 찍어"…이유 '소름'
오민석, 충격적인 기생충 라이프 "말 그대로…"
'허당' 강은비, 어설퍼도 한참 어설픈 시구폼
'보일 듯 말 듯 아찔'…오채원, 망사 란제리 자태
"이제 해야 해"…김종국, 결혼 향한 조급한 마음
日 극우 인사, 소녀상 향한 망언…김구라 분노폭발
.
'노래에 반하다' 성시경 "심사위원, 참가자들이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해"
19-09-20 20: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말했다.

20일 첫방송된 케이블채널 XtvN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노래를 통한 커플매칭 과정이 공개됐다.

선호도 1위 남자와 13위 여자는 처음으로 만나 첫
듀엣곡을 소화했다. 13위 여자는 크러쉬의 '잊어버리지마'를 택한 것에 대해 "사실 개인적으로 크러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첫 듀엣곡을 마치고 상기된 모습으로 심사위원 앞에 섰다. 성시경은 "귀엽지만 단순히 그것만으로는 끝까지 갈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성시경은 "이제 알았다. 심사위원이 하는일이 뭔지 알았다. 가창력이 아닌 둘이 곡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거 같다"라고 다른 참가자들에게 말했다.

[사진 = X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연복 "직원들과 사진안찍어"…이유 소름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이연복 셰프가 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연복이 직원들과 휴대전화 메신저로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의의 마지막...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청하 '코로나19 예방은 마스크가 ...
블랙핑크 로제 '금발 여신의 싱그러운 미소' [MD동영상]
모델 아이린, 눈에 띄는 올블랙 공항패션 '파리로 출발' [MD동영상]
트와이스 '트둥이들 못말리는 인기에 공항이 들썩'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베놈2’ 톰 하디X우디 해럴슨 촬영현장 전격 공개, “최강 빌런과 맞대결”[해외이슈]
클린트 이스트우드, “트윗 날리는 트럼프 대신에 블룸버그 뽑는게 최선”[해외이슈]
봉준호가 사랑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56세에 이스라엘서 첫 아들 낳아”[해외이슈]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