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상철, 이혼→상간녀와 재혼→다시 이혼소송
(여자)아이들 수진, 심각한 의상길이 '헉'
'미투' 조재현, 칩거 중이라더니…충격
김재우 "아빠로 산 2주, 가장 행복했다"
김영옥 눈물고백 "임영웅 앓이 이유는…"
조현민♥최설아 "3년 부부관계無" 어쩌다
지창욱 편의점 이벤트, 코로나 속 논란↑
'유튜버' 문복희 "광고 안 밝힌 적 있다"
.
'악플의밤' 천명훈, "핑클 발톱의 때만도 못한 NRG" 악플에 '발끈'
19-09-20 20: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NRG 천명훈이 그룹을 향한 악플에 발끈했다.

JTBC2 '악플의 밤'의 20일 방송에는 '혀 메시' 지상렬과 '프로 자숙러'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천명훈은 자신을 향한 악플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핫젝갓알지? 핫젝갓에 알지를 뿌렸다. 엔알지가 나온 게 NG다"란 악플을 읽고, 천명훈은 "인정한다. 팬덤으로 보나, 뭘로 보나 숟가락을 얹는다는 생각에 감사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핑클처럼 예능을 찍고 싶다고? 핑클 발톱의 때만도 못한 NRG"란 글에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명훈은 "라디오에서 한 말이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나는 핑클과 우리를 비교하지 않았다. 억지로 만들어 낸 악플이다"고 항변했다.

[사진 = JTBC2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미투' 조재현, 칩거 중이라더니…충격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2018년 2월 미투 논란 후 활동을 중단한 배우 조재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미투 논란 스타들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연예...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패티 젠킨스 감독, “‘원더우먼3’가 마지막…모든 것을 쏟아붓겠다”[해외이슈]
마이클 잭슨, “‘엑스맨’서 백인 프로페서X 연기 원했다”[해외이슈]
마이클 무어 “사악한 트럼프, 대선연기할 것” 소름 돋는 예언 적중[해외이슈]
[종합]톰 홀랜드 ‘스파이더맨3’ 2021년 12월 17일 개봉, “‘아바타2’ 2022년 연기 영향”[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