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왜 운동 안 하냐면…" 이국주, 소신 발언
홍석천, 성훈 알몸 본 후에 하는 말이…'민망'
미료 "요즘 '노 브래지어'" 당당 고백
민한나, 팬티보다 짧은 핫팬츠 '한 뼘도 안 돼'
민티, 故설리 조롱 논란에 네티즌 분노 일자…
'안 웃으니 확 달라'…정유미, 러블리 실종
'옷은 거들 뿐'…이혜리, 회사 점퍼도 소화한 미모
'손예진 넌씨눈?'…이정현 신혼여행도 따라가
.
'악플의밤' 천명훈, "핑클 발톱의 때만도 못한 NRG" 악플에 '발끈'
19-09-20 20: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NRG 천명훈이 그룹을 향한 악플에 발끈했다.

JTBC2 '악플의 밤'의 20일 방송에는 '혀 메시' 지상렬과 '프로 자숙러'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천명훈은 자신을 향한 악플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핫젝갓알지? 핫젝갓에 알지를 뿌렸다. 엔알지가 나온 게 NG다"란 악플을 읽고, 천명훈은 "인정한다. 팬덤으로 보나, 뭘로 보나 숟가락을 얹는다는 생각에 감사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핑클처럼 예능을 찍고 싶다고? 핑클 발톱의 때만도 못한 NRG"란 글에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명훈은 "라디오에서 한 말이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나는 핑클과 우리를 비교하지 않았다. 억지로 만들어 낸 악플이다"고 항변했다.

[사진 = JTBC2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미료 "요즘 '노 브래지어'" 당당 고백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가 노 브래지어를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나르샤는 "14년 전 우리 처음 만난 날 되게 더웠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네가 입고 있던 옷이 ...
종합
연예
스포츠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용기있는 선택? ...
'82년생 김지영' 공유 "정유미와 신혼신, 보기 힘들더라" 왜? [MD동영상]
천우희, 언제봐도 매력적인 미소 '예쁨주의' [MD동영상]
'버티고' 천우희 "서영役, 큰 수족관에 갇혀있는 느낌이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MCU 탈퇴, 내 인생 최고의 스트레스”[해외이슈]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여성 어벤져스’ 모든 사람이 좋아할 것” 자신감[해외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동성연인 이어 4살 연하 코디 심슨과 열애 “행복해”[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마일리 사이러스와 이혼 2개월만에 매디슨 브라운과 열애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