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태성, 子의 이혼 기억에 눈물 "엄마와…"
'폐업위기' 양치승, 직원들 월세 내 준 이유
'휴식기' 전소민 근황…男과 집 데이트?
길 10살연하 아내 최초 공개 "서러웠다"
'자랑할만해'…야옹이 작가, 엄청난 골반
치어리더, 섹시룩+쇼트커트 '묘한 매력'
"눈에 밟혀 잡아" 이종혁 아내 알고보니
'한화 아이유 나야 나'…이하윤, 깜찍 미소 똑같네
.
"외모비하? 자숙?"…'악플의밤' 지상렬X천명훈, 악플에 거침없이 맞섰다 [MD리뷰]
19-09-21 0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지상렬과 그룹 NRG 천명훈이 자신을 향한 악플을 접했다.

JTBC2 '악플의 밤'의 20일 방송에는 '혀 메시' 지상렬과 '프로 자숙러'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과 천명훈은 자신을 향한 악플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상렬은 "지상렬은 일회용 게스트다. 고정 되면 그 프로 망한다"란 악플에, 그는 "인정할 수 없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나를 좋아해주는 분들이 있다"고 반응했다.

또 "조세호도 떴는데 지상렬이 못 뜬 것은 이유가 있다"란 지적에는, "이것은 인정한다"며 "조세호를 인정하는 이유는 얼마 전 은행 광고를 찍었더라. 그래서 인정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악플 낭독은 계속됐다. "술 좀 적당히 마셔라.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
같다"란 글에, 지상렬은 "요즘은 관리 중이다. 간이 에브리데이 출근을 하진 못한다. 예전과는 간 타율이 달라졌다"고 해명했다.

"지상렬 닮았다는 말보다 쇠똥구리 닮았다는 말이 기분이 덜 나쁠 것 같다"란 외모비하 악플을 읽고는, "인정한다. 쇠똥구리가 요즘은 귀해서 수입을 하고 있다"는 엉뚱한 이유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을 당황하게 만든 악플은 '1박2일' 언급이었다. 그는 "드라마 하고 싶어서 '1박2일'을 차버린 게 인생 최고의 실수다"란 글을 읽고, "실수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굳이 따지면 인정할 수 없다. '1박2일'을 계속 했다면 지금의 내가 없을 수도 있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천명훈의 낭독이 이어졌다. 그는 "노래, 작곡, 외모, 예능감 모두 퇴화했다. 방송계를 떠날 때를 놓쳤냐?"란 독한 글에, "잠시 충전 중일 뿐이다"란 답변을 남겼다.

이어 "핫젝갓알지? 핫젝갓에 알지를 뿌렸다. 엔알지가 나온 게 NG다"란 악플을 읽고, 천명훈은 "인정한다. 팬덤으로 보나, 뭘로 보나 숟가락을 얹는다는 생각에 감사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핑클처럼 예능을 찍고 싶다고? 핑클 발톱의 때만도 못한 NRG"란 글에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명훈은 "라디오에서 한 말이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나는 핑클과 우리를 비교하지 않았다. 억지로 만들어 낸 악플이다"고 항변했다.

끝으로 "잘못한 것 없는데 자숙한다는 콘셉트 우려먹는 것 부끄럽지 않냐?"란 지적에는 "난 한 번도 그렇게 말을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여러분이 만들어준 콘셉트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 JTBC2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휴식기' 전소민 근황…男과 집 데이트?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복귀를 예고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배우 전소민의 근황과 집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이광수와 양세찬은 복귀를 눈앞에 둔...
종합
연예
스포츠
김규리·최희서·박지후 '들꽃영화상 레드카펫...
한국조폐공사, '경복궁 기념메달' 실물 공개 [MD동영상]
이달의 소녀 '마스크를 써도 눈에띄는 예쁨' [MD동영상]
'꼰대인턴' 김응수 "박해진을 보며 신의 존재 인정하게 돼" 왜?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3년전 맨체스터 폭탄테러 희생자 추모 “기도하겠다”[해외이슈]
하이디 클룸, '란제리룩'보다 파격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우산을 방패로?' [해외이슈]
‘매트릭스’ 감독, 앨런 머스커·이방카 트럼프에 “꺼져라” 무슨 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