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양정원, 셔츠만 입고 등장 '하의는 어디?'
윤송아, 허리끈 풀고 골반까지 쭉 내린 치마 '아찔'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호소
'찬바람 쌩쌩'…제시카, 미소 잃은 얼음공주
심은진 "베복 시절 폭력행사? 나보다도…" 폭로
'이렇게 글래머였나?'…박지민, 터질 듯한 가슴
'이어폰 좀 넣고요'…강다니엘, 다급하게 포즈 완성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분노 여론 일파만파
.
대한민국농구협회, ‘폭행 혐의’ 라건아에 경고·사회봉사 40시간 징계
19-09-20 23: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월드컵을 앞두고 폭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라건아(현대모비스)가 대한민국농구협회로부터 사회봉사 40시간 징계를 받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대한민국농구협회 제4차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달 25일 ‘4개국
초청 국제농구대회“에서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라건아에 대해 경고 및 사회봉사 40시간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라건아는 2019 중국농구월드컵에 앞서 친선대회 형식으로 열린 4개국 초청 국제농구대회 도중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라건아는 25일 체코전이 끝난 후 대회가 열린 인천삼산체육관 주차장 출입구에서 차량 통제를 담당한 인천시설관리공단 직원 A 씨와 시비가 붙었고, 인천삼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사건이 벌어진 직후 A 씨는 라건아의 처벌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라건아가 26일 A 씨에게 사과를 전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싶었고, 사과를 했다. 저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더불어 농구팬 여러분과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그리고 제 가족에게도 이런 상황과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게 된 점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사과문을 전해 사건은 매듭지어졌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라건아에게 경고 및 사회봉사 40시간 징계를 내린 배경에 대해 “라건아가 사건직후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합의한 점, 현재도 본인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한국농구를 위해 특별귀화해 2019 FIBA 농구월드컵 출전권 획득에 기여한 점 등 정상을 참작하여 징계처분한다”라고 전했다.

[라건아.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공격이 계속되며, 연예계가 쑥대밭이 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이어 에프엑스 크리스탈까지 악플 테러에 시달린 가운데, 가수 남태현은 호소글까지 남겼다. ...
종합
연예
스포츠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권소현·비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MD동영상]
성훈·이시언,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무지개회원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중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상영 불허, 이소룡 조롱 때문?[해외이슈]
‘옥자’ 폴 다노, DC ‘더 배트맨’ 빌런 리들러 역 캐스팅 확정[해외이슈]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 마블 ‘울버린’ 팬 포스터 등장 “강렬”[해외이슈]
마블 ‘앤트맨3’ 2021년 촬영 시작, 2022년 여름 개봉 예정[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