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묘하게 섹시'…유현주, 요염한 스트레칭
공효진, 김희원 이 정도 절친? "통화하며…"
화장실 다녀온 이경규 "치욕적…똥돼지 된 줄"
지방 많이 먹는 키토 다이어트, 효과가 이 정도?
클라라, 짧은 치마 입고 다리꼬기 '야릇'
'노린 거야?'…신재은, 치마 들추고 찰칵
'마이웨이 그 자체'…화사, 방구석 패션쇼
"신원호부터…" 나영석, 쟁쟁한 입사 동기 클래스
.
'캠핑클럽' 이효리 "오래된 팬이 욕, 상처 받았다" 눈물 펑펑→화해의 포옹
19-09-23 07:4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효리가 팬과의 오해를 풀며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완전체로 무대에 선 핑클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팬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이효리는 "저는 징글징글한 팬들이 좀 많이 있다. 과격하다고나 할까? 원래 연예인 따라가는 성향이 있지 않나. 저한테 욕을 보내신 분도 여기 앉아계신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저에게 인스타 쪽지로 욕을 보내셨던 분이 이 자리에 계시다"며 "우리 서로 어
렸고, 그때 저도 잘못했던 것을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팬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냥 지나가서 너무 서운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효리는 "사실 제가 팬들에게 무심하게 대한 경향이 있다"면서 "그런데 팬들한테만 그러는 거 아닌 거 알죠? 멤버들한테도 그러니까. 저희 엄마한테도 그런다"고 과거 무심했던 것을 사과했다.

팬은 "너무 화가 나서 그렇게 보내고 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준 것 같아서 제 마음이 더 아팠다. 그 뒤로 매일매일 사과하고 싶었지만 만날 수가 없지 않나. 그런데 그 뒤로 가면 더 싫어할 것 같아서 사과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다"며 미안해했다.

이 말에 눈물을 쏟은 이효리는 "오래된 팬이었다. 항상 오는 팬이었는데 그래서 되게 상처를 받았다. 저도 안티 팬들이 그러는 건 전혀 아무렇지 않다. 그런데 매일 보던 사이고 뭔가 다 이해해줄 것만 같은 그런 팬이, 얼굴도 다 아는 팬이 그렇게 욕을 보내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팬이 무대로 올라왔고, 이효리는 "화해하자"며 팬을 안아줬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화장실다녀온 이경규 "치욕적…똥돼지된줄"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왕포에 대한 불만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 대항해 시대'(이하 '도시어부 시즌2')에서 이경규는 "내가 오늘 배가 아파서 다른 배로 옮겨서 화장실을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테넷’ 새 포스터 전격 공개, “시간이 다 됐다” 8월 12일 개봉[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자 급증, 제니퍼 애니스톤 “제발 마스크 써라”[해외이슈]
‘작은아씨들’ 글로벌 2억불 돌파, “전세계 극장 재개봉 결과” 주목[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친과 마스크 쓰고 해변 데이트 “달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