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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 제작 확정...11월 중순 방영 '모쏠녀의 키스 상대 찾기'
19-10-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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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라이프타임 채널이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 제작을 확정했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청춘들의 현실 속 공감대를 다룬 웹드라마 '꽃길로 22'에 이어 로맨틱 코미디 추리물 '연남동 키스신'을 제작한다. 연달아 웹 드라마 제작 확정 소식을 알리며 라이프타임 드라마 자체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남동 키스신'은 "그 날 밤, 누가 그녀와 키스했을까?"를 컨셉으로 모쏠녀의 키스 존잘남 찾기에 나서는 대학생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드라마. 모태솔로지만 순수하지만은 않은 반전의 주도적 여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키스'와 관련한 대학생 청춘들의 풋풋한 연애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낼 예정으로 이
달 중순 촬영에 들어가 11월 중순 방영 예정이다.

모태솔로지만 '연남동 키스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여자 주인공 윤솔 역에는 배우 홍승희가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츤데레 남자 주인공인 반해영 역에 배우 김관수가, 웹드라마 '연플리-러브버즈'의 박승준으로 인기를 모은 배인혁이 여주 솔의 멘티 한연우 역에 캐스팅 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또 솔의 절친 차도현 역에는 진예주, 솔을 짝사랑하는 하태성 역에 구자건,해영의 구여친 남진주 역에 이세희가 합류해 흥미진진한 솔의 '키스 존잘남'찾기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라이프타임 채널 '연남동 키스신'은 배우 김보라가 출연한 '귀신데렐라', 청춘들의 현실적 연애담을 담은 '진흙탕 연애담'을 이어 라이프타임 채널 명품 웹 드라마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또 함께 제작 확정된 라이프타임 웹 드라마 '꽃길로 22'와 함께 청춘들의 현실 연애담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라이프타임은 전세계 100여개 국에서 1억 5천만 명에 달하는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여성 채널이자 미국 1위의 TV영화 채널이다. 한국에서2017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라이프타임은 '파자마 프렌즈', '밝히는 연애코치', '다시 날개 다나', '스무살은 처음이라', '솔비의 로마 공주 메이커'등TV와 디지털은 넘나드는 색깔있는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라이프타임 채널]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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