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가죽바지 입은 치어리더, 제대로 초밀착 '헉'
'앞은 보이나?'…노엘, 얼굴 다 가리고 법원 등장
"조절 잘 해"…정찬성, 아내와 19금 티키타카
"이혼 위기"…이지혜, 부부싸움에 폭력까지
'근육 꽉 들어찼네'…유현주, 육덕진 허벅지
"약도 없어"…김혜영, 사구체신우염 투병 고백
'솔직'…나태주X신인선, '미트' 아쉬운점 술술
'분위기 요상'…김명준X이주빈, 설렘 폭발 눈맞춤
.
'기부 문화 선도' 셀리턴 '핑크리본 캠페인' 진행··· 기부영수증 캠페인에 이어 유방암 환우를 위한 자동 기부 진행
19-10-07 16: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는 기업 ㈜셀리턴이 기부 문화를 장려하는 두 번째 캠페인인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 ㈜셀리턴은 베스티안 재단과 사회공헌협약을 맺어 화상환자 의료비와 LED마스크 지원하고, 저소득층 스포츠 영재 후원하며, 사내 '뷰티풀라이프' 전담 TF 팀을 꾸려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부 문화를 장려하는 ㈜셀리턴의 첫 번째 캠페인 '기부영수증'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윤리경영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셀리턴의 두번째 기부 문화 장려 캠페인인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개선 및 환우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것으로,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 등 셀리턴 뷰티 & 헬스 디바이스 제품의 판매 건당 1만원을 자
동으로 유방암 환우들을 위해 기부하고 구매 고객들에게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를 증정하며 유방암 환우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함은 물론 고객들 역시 '착한 소비'에 동참하게 하겠다는 취지이다.

'핑크리본 캠페인(Pink Ribbon Campaign)'은 건강이나 질환과 관련된 '리본 캠페인'의 효시로 꼽히는데 핑크리본이 유방암의 상징으로 사용된 것은 1991년부터다. 미국 뉴욕에서 유방암 생존 환자들의 달리기를 개최하며 주최 측이 참가자에게 핑크리본을 나누어 준 것을 시작으로 핑크리본은 유방암을 상징하게 되었다.

또한 한국유방암학회는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로 지정하고 이 기간 동안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하며 유방암 역학조사, 임상데이터 발표, 일반인 설문조사, 가두 캠페인, 사랑의 마라톤 등 유방암 인식 확대와 정기검진 및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셀리턴은 지역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인천 남동구청과 '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하여 기업과 구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며, 남서울대 뷰티 보건 학과와 MOU 산학협력 인턴십을 체결하고 베스티안 재단을 공식 후원하여 화상환자에 대한 인식 개선 영상 공모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셀리턴의 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자사 LED마스크가 많은 분께 사랑을 받은 만큼 고객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공생하기 위한 가치 있는 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밝혀 윤리경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대통령 경호 하던 최영재, 충격 근황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최영재 경호원의 영화 같은 인생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대통령부터 아이돌까지 레전드 경호원 4인방 구본근, 최영재, 변정길, 고석진이 출연한 ‘슈퍼 히어로 특집! 나는 경호원이다’...
종합
연예
스포츠
나인뮤지스 출신 조소진 "걸그룹과 유튜버...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와 열애설 “로맨틱 인터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