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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했던 현실, 엄마께 죄송"…김정민, 전 남친 사건 심경고백 눈물 펑펑 [종합]
19-10-0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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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으로 법적 다툼을 겪었던 배우 김정민이 7일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심경을 고백했다.

김정민은 근황을 묻는 MC 배우 김수미에게 "수련하면서 공부하고 이것저것 했다"고 답했다.

절친한 사이인 배우 서효림은 2017년께 불거진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 사건을 언급하며 "꽤 오랫동안 끙끙 앓고 있었던 것인데, 힘들어도 밝은 모습이었다"며 김정민의 성숙함을 치켜세웠다.

김정민은 "그 당시에는 절실했다. 설령 세상에 알려지더라도 이렇게 끝내면 안된다고 각오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각오보다 가혹했다"고 회상했다.

김수미는 "네 인생에 아주 큰 경험을 한 것이다. 이별의 뒤끝을 알게 된 것"이라며 "차라리 지금 일찍 겪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좋은 일만 남았다"고 조언했다.


김정민은 해당 사건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댓글에 대한 심경을 꺼냈다.

"관심 받고 소통하는 직업이라 그 당시 악플을 보면서도 고소한 적 없었다"는 김정민은 "물론 심한 말도 있었지만 (그 분들이)화가 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안 풀린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그것을 풀고 마음을 열어야 하는 것도 제 몫"이라고 한 것.

하지만 도리어 김수미는 "아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널 좋아하게 하겠다는 생각하지 마라. 악플러가 있음으로써 네가 더 성장한다"고 했다.

그러자 김정민은 해당 사건을 겪은 자신에 대해 "정말 후회가 없다"며 "오히려 돌아서 보니까 엄마에게 너무 미안하더라"며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김정민은 "엄마가 항상 저에게 기죽어 있는 게 있었다. 어렸을 때 해준 게 없이 자수성가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셔서 싫고 불편했다"며 "하지만 처음 힘들었을 때 엄마 품에서 펑펑 울었다. 저는 그렇게 위로를 받았다"며 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사진 = SBS플러스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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