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정경호, '8년♥' 수영에 남긴 메시지…달달
'소속사가 사과' 송민호, 당당·여유롭게…
전소민 근황, 男과 집 데이트? "맨날…"
'폐업위기' 양치승, 직원들 월세 내 준 이유
'자랑할만해'…야옹이 작가, 엄청난 골반
치어리더, 섹시룩+쇼트커트 '묘한 매력'
길 10살연하 아내 최초 공개 "서러웠다"
이태성, 子의 이혼 기억에 눈물 "엄마와…"
.
'쉬운 경기 없다' 벤투호, 202위 스리랑카전 최종 담금질
19-10-09 21: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화성 안경남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2위 스리랑카전을 앞둔 벤투호가 최종 담금질에 나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스리랑카와의 2차전 홈 경기를 앞두고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은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스리랑카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2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지난 1차전 투르크메니스탄 원정에서 승리했다.

훈련을 초반 15분 공개 후 전면 비공개로 전환했다. 대표팀은 한 시간 가량 전술 훈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훈련에는 25명이 모두 참석했다. ‘캡틴’ 손흥민을 비롯해 황희찬(잘츠부르크), 황의조(보르도), 이강인(발렌시아) 등 유럽파들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스리랑카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리랑카는 FIFA 랭킹 202위로 최약체로 평가된다. 하지만 벤투호는 방심을 경계했다.

훈련 전 기자회견에 나선 벤투 감독은 “우리가 원하는 경기력으로 승점 3점을 얻는 게 목표”라면서 “약체라고 다득점한다는 보장은 없다. 이기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가 누구든, 상대방을 존중하고 경기에 나서야 한다. 모두가 한국의 승리를 점치지만, 이런 경기는 상대를 존중하고 우리 스스로 경기를 보러온 팬들을 위해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리랑카의 밀집 수비가 예상된다. 벤투 감독도 “분명히 상대는 많이 내려설 것이다. 5백을 쓸지, 4백을 쓸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이런 상황에선 공간을 어떻게 창출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196cm 장신 공격수 김신욱에 시선이 모아지는 이유다. 벤투는 “며칠 훈련을 하면서 김신욱 활용법에 대한 정보가 생겼다. 오늘 훈련까지 지켜보고 내일 선발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화성 =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휴식기' 전소민 근황…男과 집 데이트?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복귀를 예고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배우 전소민의 근황과 집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이광수와 양세찬은 복귀를 눈앞에 둔...
종합
연예
스포츠
김규리·최희서·박지후 '들꽃영화상 레드카펫...
한국조폐공사, '경복궁 기념메달' 실물 공개 [MD동영상]
이달의 소녀 '마스크를 써도 눈에띄는 예쁨' [MD동영상]
'꼰대인턴' 김응수 "박해진을 보며 신의 존재 인정하게 돼" 왜?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3년전 맨체스터 폭탄테러 희생자 추모 “기도하겠다”[해외이슈]
하이디 클룸, '란제리룩'보다 파격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우산을 방패로?' [해외이슈]
‘매트릭스’ 감독, 앨런 머스커·이방카 트럼프에 “꺼져라” 무슨 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