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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개 복귀전' MAX FC 컨텐더리그 18, 전 대진 확정
19-10-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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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지역 대회 브랜드로 재탄생한 MAX FC 컨텐더리그 18의 모든 대진이 확정됐다.

MAX FC는 오는 20일 대구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열리는 'MAX FC 컨텐더리그 18'의 모든 대진을 확정,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인이벤트를 장식할 파이터는 국내 입식 밴텀급(55kg) 최강자 김상재(31, 진해 정의회관)의 복귀전이다. 복귀전 상대는 10대 파이터 이지선(18, 증평 팀빌런)이다. 국내 밴텀급 최강자로 잠시 링을 떠나 있었으나 복귀전에서 전과 같은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상재는 "이번 경기를 발판 삼아 경기 감각을 되찾고 챔피언 벨트에 집중할 생각이다. MAX FC 밴텀급 챔피언 벨트는 조만간 내 허리에 감겨져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메인이벤트는 대구 출신 여성 무에타이 국가대표 최은지(25, 대구 피어리스짐)가 일본 여성 입식격투기 단체 J-Girl의 챔피언 우메노 메이(32,B9GYM/JAPAN)와 대결한다. 최은지는 입식격투기와 종합격투기를 오고 가며 활동하는 파이터다. 8월에 열린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무에타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일본 챔피언을 누가 보아도 이겼다는 플레이로 자신을 증명하겠다는
계획이다.

4경기는 종합격투기 파이터 장범석(23,대구 팀한클럽)과 킥복싱 파이터 최강현(26,진영 백범관)의 대결이다. 대구가 고향인 장범석은 유도를 시작으로 종합격투기까지 섭렵한 파이터다. 올해 4월 MAX FC 퍼스트리그에서 상대를 두 차례 다운시키며 입식격투기에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상대 최강현은 학창시절 레슬링을 수련하고 20세가 된 후 입식격투기를 시작했다. 늦은 만큼 그를 보충하기 위해 열심히 수련했고, KMF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3경기는 MAX FC 넘버링 진출을 위해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호중(23, 더파이터클럽)과 김수남(24, 여주 정진)의 대결이다. 이호중은 MAX FC 06과 07의 컨텐더리그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 바 있다. 군 복무로 인한 3년간의 공백 이후 다시 돌아와 복귀전을 치른다.

김수남은 고등학생 시절 무에타이를 시작해 군대를 다녀온 후에도 입식격투기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5월에 열린 MAX FC 퍼스트리그 10에서 KO승을 거뒀고, MAX FC 2019 신인왕전 65kg 4강 토너먼트에서도 우승을 거둔 바 있다.

2경기는 슈퍼미들급(85kg) 대구 최고를 가리기 위한 경기로 이강길(35, 대구 서부 피어리스짐)과 한성원(23, 대구 미르)이 맞붙는다. 이강길은 뒤늦게 입식격투기를 접하고 그에 매력에 빠져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경기를 다시 찾아오지 않는 기회라 여기고 열심히 대회를 준비 중이다. 상대 한성원은 이강길과 12살 차이가 나는 20대 파이터다. 고향 대구에서 처음 치르는 대회라 다소 떨리긴 하지만, 절대 승리를 내줄 수 없다는 마음으로 훈련하고 있다.

대회를 여는 1경기는 패기를 장착한 곽민수(19, 대구 청호관)와 이상준(21, 나주 다윗짐)이 대결한다. 10대 파이터 곽민수는 대한 이종격투기 총협회 무에타이 65kg급 챔피언이다. 15전의 전적가운데 KO 5승을 기록하고 있어 스스로를 '원펀맨'이라고 부른다. 상대 이상준도 대한킥복싱협회(WAKO) 65kg급 한국 챔피언이다.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취미를 볼링으로 할 만큼 입식격투기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이번 MAX FC 컨텐더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선수 생활의 전환점을 만들 생각이다.

한편, MAX FC 컨텐더리그는 원래 맥스리그와 같은 날에 열렸지만, 분리해 지역 대회 브랜드로 재탄생 시켰다. MAX FC에서 활동하는 랭커들에게 다수 출전 기회를 부여해 공백을 줄이고 경기 감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입됐다. 이번 대회는 대구광역시무에타이협회(회장 곽효상)와 공동 주최,주관 한다.

[MAX FC 컨텐더리그 18. 사진 = MAX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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