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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켈리 붕괴' LA 다저스 충격의 NLDS 패배…류현진 가을도 끝
19-10-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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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LA 다저스의 대권 도전 꿈이 허무하게 무너졌다.

LA 다저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차전에서 3-7로 패했다.

시리즈 전적 2승 3패를 거둔 다저스는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 진출이 좌절됐다. 내셔널리그 전체 최고 승률을
기록하며 월드시리즈 우승 전망을 밝혔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 올라온 워싱턴에게 발목이 잡혔다.

초반 흐름은 좋았다. 1회말 맥스 먼시가 기선을 제압하는 투런포를 쏘아 올린 뒤 2회말 키케 에르난데스가 솔로포로 격차를 벌렸다. 마운드에선 선발 워커 뷸러가 6⅔이닝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3-1로 앞선 8회부터 악몽이 펼쳐졌다. 구원 등판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앤서니 렌든-후안 소토에게 충격의 백투백 홈런을 헌납한 것. 그리고 연장 10회초 조 켈리가 사사구 2개와 2루타로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뒤 하위 켄드릭에게 역전 만루홈런을 맞았다.

이로써 아시아 투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2.32) 타이틀을 거머쥔 류현진의 가을도 허무하게 끝이 났다. 류현진은 지난 NLDS 3차전 선발투수로 나서 5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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